부평 최고 33층 수익형부동산 마감 임박

입력 2017-07-17 09:00:48 | 수정 2017-07-17 09:00:48
1?7호선 더블초역세권…주거 편의성 '눈길'
잔여 호실 19실 불과, 2년간 임대수익 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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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 최고 33층 높이의 랜드마크 오피스텔 '부평구청역 대명벨리온'의 분양 마감이 임박했다. 잔여 실은 19개에 불과하다.

분양 관계자에 따르면 더블 초역세권 입지, 입주민 편의에 맞는 상품력에 다양한 혜택이 더해지며 흥행요소로 작용했다는 설명이다.

이 오피스텔은 한국GM 부평공장, 한국수출4차 국가산업단지 등이 인접해 공단과 협력업체에 종사하는 3만1000여 근로자들의 탄탄한 오피스텔 임차수요를 확보했다. 인근에 학생 수 1600여 명에 달하는 인천문예실용전문학교도 있다.

학군도 뛰어나다. 부원초, 개흥초, 미산초, 마장초, 갈산중, 부평여고, 산곡고 등 다수의 초·중·고교가 도보권에 있다.

지상 20층에 스카이 커뮤니티 공간을 구성해 다른 오피스텔과의 차별화를 기했고, 입주민들을 위해 지하층에 1대 1의 세대 물품 보관창고를 계획했다.

2차분은 투자임대수익 안심보장제 혜택을 통해 임대수익 총 2400만원을 받게 된다.

'중도금전액무이자' 혜택도 제공된다. 또한 미등기전매가 가능하고 주택 임대사업자등록 시 취득세도 면제가 된다.

한편, 대명건설은 이달 중 '부평구청역 대명벨리온' 상가분양에도 나설 예정이다.

연면적 3598.26㎡, 지상 1층~지상 2층 규모로 점포 수는 36개다. 권장 업종으로는 병원, 한의원, 약국, 헤어아트, 이동통신, 부동산, 세탁소, 푸드코트, 애견카페 등이다.

'부평구청역 대명벨리온'은 스트리트형 단지 내 상가로 지하철 1호선과 7호선 '부평구청역 환승역세권에 있다.

오피스텔 607실에 입주 예정인 고정수요와 굴포천 생태하천, 신트리공원 등 주중 주말에도 다수 유동인구의 유입이 쉬운 입지라는 평가다. 홍보관은 부천시 원미구 중동 1155번지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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