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양 현장 포커스

진주 더퍼스트 웰가시티, 1.5룸으로 구성된 초역세권 오피스텔

입력 2017-04-23 14:21:39 | 수정 2017-04-23 14:21:39 | 지면정보 2017-04-24 B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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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산신탁이 경남 진주에 초역세권 오피스텔 ‘더퍼스트 웰가시티’를 선보인다. 진주 최대 규모이자 신진주역세권 개발지구에서 분양하는 첫 번째 오피스텔이다.

더퍼스트 웰가시티는 지하 6층~지상 16층 1개 동, 436실 규모다. 전용면적 21㎡ 404실과 32㎡ 16실, 37㎡ 16실로 지어진다. 전용 32~37㎡ 32실은 오피스텔의 일반적인 형태인 원룸이 아니라 1.5룸으로 구성돼 신혼부부에게 적합하다. 1, 2층엔 스트리트몰 상업시설이 입주하고 5, 6, 12, 13층엔 북카페, 피트니스 센터 등 편의시설이 들어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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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퍼스트 웰가시티는 다양한 광역교통망과 인접해 있다. 단지 바로 앞이 KTX진주역이다. 서울까지 3시간대 이동이 가능하다. 경전선 복선철도를 타고 광양까지 가는 데 1시간이 채 걸리지 않는다. 자동차로 5분 거리에 남해고속도로 진주IC가 있고, 이곳에서 5분을 더 가면 대전통영고속도로 진주JC가 나와 인근 도시 이동이 수월하다.

산업단지들과 가까워 배후수요도 풍부하다는 평가다. 단지에 인접한 상평일반산업단지와 정촌일반산업단지에 590개 업체가 입주해 1만여명이 근무하고 있다. 내년 준공 예정인 뿌리산업단지엔 100여개 기업이 입주희망서를 제출했다. 지난해 한국토지주택공사(LH) 등 11개 공공기관이 진주혁신도시로 이전을 마무리하면서 진주 인구는 35만명으로 늘었다. 시는 2020년까지 인구 50만 도시로 거듭나겠다는 계획이다. 이 시기 더퍼스트 웰가시티 남측 정촌면 일대엔 항공국가산업단지가 조성된다.

분양 관계자는 “진주 남부권 개발의 중심에 있어 풍부한 인프라를 갖춘 신흥 주거지로 거듭나게 될 것”이라며 “대규모 개발호재가 있는 만큼 높은 미래가치가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전형진 한경닷컴 기자 withmold@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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