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사 서울 강남서 분양대전

입력 2017-04-09 19:06:14 | 수정 2017-04-10 01:22:24 | 지면정보 2017-04-10 A29면
암사·고덕·개포동 재건축 단지
기사 이미지 보기
이달부터 서울 강남, 강동구 등 동남권에서 대형 건설사 브랜드 아파트 분양대전이 열린다. 삼성물산 롯데건설 GS건설 현대엔지니어링 등 시공능력평가 10위 내 건설사들이 앞다퉈 분양을 준비 중이다.

9일 분양업계에 따르면 현대엔지니어링이 서울 강동구 암사동 514 일대에서 ‘힐스테이트 암사’를 이달 공급한다. 전용면적 59, 84㎡ 총 460가구 중 313가구를 일반분양한다. 일부 가구에선 한강 조망이 가능하다. 지하철 8호선 암사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다. 단지 바로 앞에 신암초가 있고 천일중 신암중 등이 가깝다. 서울외곽순환도로, 중부고속도로 이용이 편하다.

서울 강동구 고덕동에선 재건축 단지 분양이 이어진다. 롯데건설은 고덕주공 7단지를 재건축하는 ‘고덕 롯데캐슬 베네루체’를 다음달 분양한다. 59~122㎡ 1859가구 중 867가구가 일반분양분이다. 지하철 5호선 상일동역·고덕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다. 상일여중·고, 한영중·고, 한영외국어고, 고일초, 상일초 등이 단지 근처에 있다.

대림산업과 현대건설은 고덕주공 3단지를 재건축해 연내 선보일 예정이다. 59~114㎡ 4066가구 중 1390여가구를 일반분양한다. 현대산업개발도 고덕주공 5단지를 재건축해 1745가구(일반분양 720여가구)를 가을께 공급할 예정이다.

현대건설은 이달 서울 서초동 1592의 1에서 ‘힐스테이트 서초’를 공급한다. 80㎡ 320가구로 구성됐다. 지하철 2호선 서초역, 3호선 남부터미널역이 가깝다. 서초중·고, 서울고 등 학군이 좋은 편이다.

삼성물산은 오는 6월 강남 개포시영아파트 재건축인 ‘래미안 강남 포레스트’를 선보인다. 59~136㎡ 2296가구 중 220가구를 일반분양한다. GS건설은 같은 시기 서초 잠원동에서 신반포6차 아파트를 재건축한 센트럴자이를 공급한다. 59~114㎡ 757가구 중 145가구를 일반분양한다.

선한결 기자 always@hankyug.com

포토슬라이드

POLL

가상화폐 거래 금지, 어떻게 생각하세요?

평창올림픽 러시아 출전 금지, 어떻게 생각하세요?

증권

코스피 2,482.07
종목 검색

인기검색 순위

코스피/코스닥 인기검색순위
코스피 코스닥
SK케미칼 0.00% 인터플렉스 0.00%
SK디앤디 +2.51% 엔지켐생명... -3.31%
더존비즈온 -0.61% 조이시티 -1.79%
SK가스 +0.86% 제이콘텐트... 0.00%
LF +5.02% 신영스팩2... -0.24%

20분 지연 시세

스타워즈 수익률 Top5

스타워즈 누적수익률 1~5순위 목록
수익률Top5 참가자 수익률
스타워즈 전문가 매매내역을 문자로 »

외국인 순매수

외국인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삼성전자 -0.86%
LG전자 +3.94%
KB금융 +1.95%
신한지주 +0.91%
SK하이닉스 -0.39%
외국인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휴젤 -0.21%
고영 -1.73%
에코프로 -4.56%
제일홀딩스 -1.93%
원익IPS -2.82%

20분 지연 시세

기관 순매수

기관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삼성전자 -0.86%
LG전자 +3.94%
현대모비스 +3.89%
POSCO +0.91%
삼성전기 +2.55%
기관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셀트리온 +0.48%
CJE&M 0.00%
신라젠 +3.18%
웹젠 +4.57%
네이처셀 -5.07%

20분 지연 시세

포토

평형계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