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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 택배 시장 활성화 기대주 '에어젠 택배박스'

입력 2017-03-20 14:35:26 | 수정 2017-03-21 13:3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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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편의점 앞에 흔히 붙히는 수식어가 생겼다. '1인 가구 놀이터 편의점' 이다. 통계청 테이터를 살펴보면 지난해 서울시 1인 비중은 전체 365만 가구의 100만가구(약27%) 해당한다.

편의점 성장은 두가지 측면에서 볼 수 있다. 첫째는 대형마트 출점을 제한하고 영업시간을 줄이면 소비자들이 전통시장을 찾을 것으로 내다 보았으나,오히려 편의점과 온라인 쇼핑몰을 찾았다. 두번째는 1인 가구가 늘어나면서 국내 편의점 점포수는(CU*GS25*세븐일레븐) 3만여개로 늘어나고 있다.

유진투자 증권에서는 일본의 편의점 성장세를 비교해 볼때, 국내 편의점이 포화상태의 우려가 아닌 올해도 3,000여개의 점포수가 확대 지속할 전망이라고 전했다. 특히택배 관련 서비스는 1인 가구의 택배수령은 편의점이란 말이 나올 정도로 세븐일레븐의 롯데닷컴*엘롯데 상품픽업 서비스 매출은 매달 7%씩 성장하고 있다. 이베이코리아 GS25와 손잡고 무인 안심 택배함 스마일 서비스를 개시했다.
택배 박스의 문제점은 상품 배송 중의 파손이다. 지난 해 소비자 불만센터 1위는 배송물 파손 및 분실 54.9%에 달한다.


택배 내용물을 뽁뽁이 같은 완충재로 포장을 하고, 골판지 택배 박스를 사용한다면 배송 중의 파손은 당연히 줄일 수 있다. 그러나, 현대사회에서 1개의 상품을 포장하기 위해서 뽁뽁이와 골판지 택배 박스를 구입해서 배송을 하려고 하는 개인은 없을 것이다.

그렇다면 배송 중에 파손방지 예방도 하면서 손쉽게 포장을 할 수 있는 택배 포장대체재가 현재 편의점 시장이 커져 가면서 필요한 시점이다.

(주)레코에서는 편의점에서 공기 주입만 하면 택배를 간편하게 보낼 수 있는 에어젠박스를 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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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공기 완충재인 에어셀을 활용하여 상품이 파손되는 것을 예방하고, 내부가 보이지 않게 코팅 처리했으며, 택배박스 규격에 맞게 제작(소형), 공기 주입 후 접착 스티커를 떼어 내고, 운송장을 이면 택배 배송이 가능하다.

(주)레코 김영수 대표는 1인 가구시대에 맞추어 편의점 택배 시장이 늘어날 것으로 전망, 소비자 개개인들이 안전하고 손쉽게 택배를 이용할 수 있는 것에 착안해서 에어젠 박스를 출시했다고 전했다.

*택배가 깨진다! 바이팩몰 www.buypack.kr / TEL : 1644-45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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