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비싼 '최순실 오피스텔'

입력 2016-11-11 17:59:14 | 수정 2016-11-12 00:08:56 | 지면정보 2016-11-12 A1면
기사 이미지 보기
올해 부동산 경기가 활기를 띤 영향으로 내년 전국 오피스텔 기준시가가 4% 가까이 급등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전국에서 가장 비싼 오피스텔은 서울 강남구 청담동에 있는 피엔폴루스인 것으로 나타났다. 박근혜 대통령의 ‘비선 실세’로 지목된 최순실 씨가 최근까지 거주한 곳으로 알려지면서 유명해진 곳이다.

국세청은 내년 1월1일부터 적용할 ‘2017년 오피스텔 및 상업용 건물 기준시가’ 고시를 앞두고 서울 등 수도권과 부산을 비롯한 5대 광역시의 오피스텔, 상가, 복합건물 등 1만5759동, 101만5589호의 기준가격 열람을 오는 30일까지 한다고 11일 발표했다. 고시 전 열람은 소유자 등 이해관계자에게 기준시가를 미리 보여주고 의견을 듣는 절차다. 오피스텔의 내년 기준시가 예상치는 올해보다 3.84% 상승했다. 2012년(7.45%) 후 상승폭이 가장 높다.

이상열 기자 mustafa@hankyung.com

포토슬라이드

증권

코스피 2,175.90
종목 검색

인기검색 순위

코스피/코스닥 인기검색순위
코스피 코스닥
SK케미칼 +0.47% 엔지켐생명... -8.49%
대우부품 0.00% 툴젠 -0.69%
카프로 +4.50% 이엠텍 0.00%
SK하이닉스 -0.31% 에스엔유 -1.86%
삼성전자 -1.32% 리켐 -8.39%

20분 지연 시세

외국인 순매수

외국인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한국전력 +2.44%
LG전자 +3.47%
현대차 -2.06%
SK하이닉스 -0.10%
KB금융 +1.81%
외국인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CJ E&M +2.98%
컴투스 +2.48%
안랩 +5.44%
웹젠 -0.86%
아모텍 +1.96%

20분 지연 시세

기관 순매수

기관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삼성전자 -0.23%
SK하이닉스 +2.31%
SK텔레콤 +2.57%
KT +0.77%
NAVER -2.53%
기관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휴젤 -1.75%
셀트리온 -0.33%
파라다이스 +1.16%
코미팜 +0.41%
티씨케이 +1.98%

20분 지연 시세

포토

평형계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