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 '캐슬앤파밀리에 디아트' 모델하우스 3일 간 4만명 몰려

입력 2016-10-31 10:19:59 | 수정 2016-10-31 10:1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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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은 기자] 롯데건설과 신동아건설이 세종시 4-1생활권 P1구역에서 선보이는 ‘캐슬앤파밀리에 디아트’ 모델하우스에 지난 28일부터 30일까지 주말 3일 동안 약 4만여 명의 관람객이 몰렸다.

전용면적 51~197㎡ 총 1703가구 규모의 대단지로 구성된 ‘캐슬앤파밀리에 디아트’는 M1블록 지하 2층~지상 29층 17개동, 전용 84~197㎡ 1,111가구와 L2블록 지하 2층~지상 18층 14개동, 전용 51~84㎡ 592가구로 구성된다.

‘캐슬앤파밀리에 디아트’는 한실스타일과 테라스하우스, 복층형, 발코니특화, 팬트하우스 등 총 54가지의 다양한 평면구성을 선보일 계획이다. 측벽, 돌출, 녹화, 이형평면, 복층등 다양한 발코니 특화설계를 도입해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혔다.

세종시 4-1생활권 P1구역 설계공모 1위를 차지한 ‘캐슬앤파밀리에 디아트’는 세종시 조망권 프리미엄을 주도하는 탁 트인 금강 조망이 가능하며, 괴화산도 인접해 수변조망과 녹색조망을 모두 갖춰 한 단계 높은 조망권 프리미엄을 누릴 것으로 예상된다.

‘캐슬앤파밀리에 디아트’ 분양 관계자는 “세종시 교통 중심축인 BRT(간선급행버스)가 단지 바로 앞에 위치해 교통여건이 편리하고, 단지 앞으로 금강이 흐르고 있어 호응이 높았다”며 “특히 4-1생활권 내에서도 가장 입지가 우수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어 전국 최고 청약경쟁률 달성도 가능할 것”이라고 현장분위기를 설명했다.

분양 일정은 오는 11월 1일 이전기관 및 일반 당해지역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3일 일반 1순위 청약접수를 받으며, 10일 당첨자 발표, 15일부터 17일까지 계약 순으로 진행된다.

모델하우스는 세종시 대평동 264-1번지에 마련되어 있다.

이소은 한경닷컴 기자 luckyss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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