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 센트레빌, 421가구 11월 분양 예정

입력 2016-10-31 09:00:26 | 수정 2016-10-31 09:00:26
경북도청신도시, 복선전철화사업 등 개발호재
안동병원, 옥동 이마트, 하나로마트 등 생활편의시설
[ 김하나 기자 ]한국자산신탁이 시행하고 동부건설이 시공하는 ‘안동 센트레빌’이 다음달 분양된다.

안동 센트레빌은 경상북도 안동시 수상동 590-11번지 일원에 자리한다. 지하 2층~지상 20층의 7개동 규모인 421가구다. 전용면적별로는 △59㎡ 163가구 △74㎡ 57가구 △75㎡ 108가구 △84㎡ 93가구 등이다.

단지는 안동대교를 통해 차량으로 5분이면 옥동신도시 생활인프라 이용이 가능하다. 안동시외버스터미널도 가까워 대중교통을 이용한 광역교통망도 편리하다. 남쪽으로는 남순환로와 경서로를 따라 약 20분 내에 경북도청이전신도시로 접근이 가능하다. 남안동IC를 이용해 대구방향으로 접근도 수월하다.

경북 최대 규모인 안동병원과 인접했다. 옥동생활권과도 가까워 옥동 이마트, 하나로마트 등 다양한 생활편의시설 이용도 편리하다. 영호초와 복주초, 강남초, 영문고, 성희여고 등과도 가깝다.

단지에서는 낙동강을 한 눈에 조망할 수 있는 파노라마뷰를 자랑한다. 알파룸과 대형창문 특화설계(전용 74B?84㎡ 적용)를 통해 거실과 침실의 공간에서 낙동강의 조망을 볼 수 있다. 후면 발코니를 통한 천지산 조망도 가능한 더블 조망권을 갖췄다.

낙동강 수변공원은 전국 최대인 60만㎡ 규모의 수변공원으로 축구장, 농구장, 골프장 등을 갖췄다. 생활체육시설이 위치하고 있어 여유로운 여가생활과 다양한 체육활동을 즐길 수 있다.

안동은 현재 인구 30만명(2014년 17만명)이 넘는 경북 북부권의 주거 중심지로 떠오르고 있다. 경북도청 신도시가 완공되는 2027년에는 약 10만명(4만 가구) 규모의 추가 인구유입이 예상된다. 경북바이오산업단지, 천연가스 발전소, 백신산업 벤처기업 등이 입주할 예정이다.

모델하우스는 경북 안동시 옥야동 375의 5번지에 마련될 예정이다.

김하나 한경닷컴 기자 hana@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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