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래미안 장위 퍼스트하이’ 10월 분양

입력 2016-09-28 08:51:14 | 수정 2016-09-28 08:51:14
전용 59~116㎡ 1562가구, 875가구 일반분양
장위 1구역과 총 2501가구 래미안 브랜드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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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하나 기자 ]삼성물산은 서울 성북구 장위뉴타운 5구역(성북구 장위동 173-114번지 일원)에서 ‘래미안 장위 퍼스트하이’를 다음달 분양한다.

단지는 지하 2~지상 32층 16개동이며 전용 59~116㎡의 1562가구로 구성된다. 일반분양은 875가구다. 전용면적별로는 △59㎡ 161가구 △84㎡ 621가구 △101㎡ 55가구 △116㎡ 38가구 등이다.

아파트는 장위뉴타운 내에서도 눈에 띄는 입지를 갖추고 있다. 장위뉴타운은 서울 성북구 장위동 68-8번지 일대 187만3135㎡의 부지에 총 2만7000여 가구를 짓는 미니 신도시급 규모로 진행중이다. 66만㎡ 규모의 북서울꿈의숲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다. 오동공원, 월계근린공원, 우이천 등으로 둘러싸여 있어 도심 속에서도 쾌적한 주거환경을 누릴 수 있다.

학교는 광운초, 장월초, 남대문중을 걸어서 통학이 가능하다. 창문여고, 광운대, 동덕여대 등이 가깝다. 다양한 청소년 교육프로그램을 갖춘 성북청소년수련관이 도보 거리다.

서울 지하철 1·6호선 석계역과 6호선 돌곶이역을 이용할 수 있어 교통여건도 양호하다. 추후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C노선(의정부~삼성~금정) 광운대역이 도보권에 들어설 예정이다. 때문에 강남까지 10분대면 이동이 가능해진다.

사업지 반경 3km 내에 롯데백화점, 현대백화점, 이마트 등이 있는 미아사거리역 중심상업지구가 있다. 고대안암병원, 경희의료원, 한국원자력병원 등 생활편의시설도 풍부하다. 광운대역 역세권 개발계획도 추진중이다.

단지는 선호도가 높은 3~4베이 판상형 중심으로 설계됐다. 전체가 남향 위주 배치로 일조권을 확보했다. 주차창은 100% 지하에 설계했다. 아파트 출입시스템 ‘웨어러블 원패스’를 비롯해 래미안 에너지 절감시스템(REMS), 대기전력 자동차단시스템, 자동세대환기시스템 등이 적용된다.

모델하우스는 종로구 운니동 래미안갤러리(서울 종로구 운니동 114-2번지)에 마련될 예정이다.

김하나 한경닷컴 기자 hana@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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