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 스테이' 명칭 함부로 못 쓴다

입력 2016-08-31 17:56:18 | 수정 2016-09-01 00:56:46 | 지면정보 2016-09-01 A29면
국토부, 상표권 등록
기사 이미지 보기
앞으로 기업형 임대주택 브랜드인 ‘뉴 스테이(NEW STAY)’를 정부 허가 없이 함부로 쓸 수 없게 된다.

31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뉴 스테이 상표권 등록을 위한 특허청 심사가 사실상 마무리됐다. 9월1일부터 상표권 출원공고를 추진한다. 출원공고는 특허청 심사관이 상표권 등록을 거절할 이유를 발견할 수 없을 때 상표권 등록이 이뤄질 예정이라는 사실을 다수에게 미리 알리고 이의신청을 받는 절차다. 2개월간 이뤄진다.

상표권 등록이 최종적으로 결정되면 국토부는 앞으로 최소 10년간 뉴 스테이라는 명칭을 독점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등록 갱신은 10년 단위로 무한정 가능하다. ‘뉴 스테이 상표권의 지정상품’에는 부동산(아파트)관리·임대·분양업뿐만 아니라 상가분양업 등 부동산·건설 관련 업종이 망라됐다.


윤아영 기자 youngmoney@hankyung.com


포토슬라이드

POLL

특목고·자사고 폐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휴대폰 기본료 폐지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증권

코스피 2,391.95
종목 검색

인기검색 순위

코스피/코스닥 인기검색순위
코스피 코스닥
SK케미칼 -1.97% 툴젠 -0.47%
현대산업 -0.33% APS홀딩스 -0.40%
SK디앤디 -2.43% 녹십자셀 -0.61%
SK가스 -1.96% 주성엔지니... +2.34%
LG전자 -3.29% 대창솔루션 +29.91%

20분 지연 시세

스타워즈 수익률 Top5

스타워즈 누적수익률 1~5순위 목록
수익률Top5 참가자 수익률
스타워즈 전문가 매매내역을 문자로 »

외국인 순매수

외국인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삼성SDI +2.03%
현대모비스 -0.78%
삼성전기 -0.45%
LG유플러스 +1.49%
POSCO +0.92%
외국인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서울반도체 +2.85%
원익홀딩스 -0.12%
아모텍 -1.18%
테스 -1.18%
동진쎄미켐 -1.89%

20분 지연 시세

기관 순매수

기관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삼성물산 +3.18%
SK텔레콤 +2.33%
이마트 +4.08%
미래에셋대... +0.47%
LG디스플레... +3.68%
기관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우리산업 +2.48%
카카오 +3.59%
원익IPS +0.65%
AP시스템 +4.13%
뷰웍스 +4.75%

20분 지연 시세

포토

평형계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