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푸르지오 새 단지 9곳, 국공립 어린이집 생긴다

입력 2016-08-25 18:48:32 | 수정 2016-08-26 01:46:40 | 지면정보 2016-08-26 A23면
대우건설이 2017~2020년 서울에 짓는 재개발·재건축 아파트 단지 총 13곳 중 9곳에 국공립 어린이집이 들어선다.

서울시와 대우건설은 25일 신축 푸르지오 아파트 단지 내 의무보육시설을 국공립 어린이집으로 설치하는 내용의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발표했다. 협약에 따라 대우건설은 단지 내 어린이집을 국공립으로 지어 무상 임대하거나 공공기여(기부채납)한다. 서울시는 입주민 자녀에게 우선권(정원의 30~70%)을 주고 기자재비 등 최대 1억5000만원을 지원한다.

포토슬라이드

POLL

대통령 선거가 내년 몇 월 실시되는 게 좋다고 봅니까.

증권

코스피 1,991.89
종목 검색

인기검색 순위

코스피/코스닥 인기검색순위
코스피 코스닥
SK케미칼 -0.16% 구영테크 +4.99%
한미약품 -10.76% KG ETS -2.51%
SK디앤디 -0.11% 툴젠 -4.62%
SK가스 +1.33% 메디젠휴먼... +8.36%
현대산업 +1.16% CJ E&M +5.10%

20분 지연 시세

외국인 순매수

외국인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현대제철 +0.56%
LG화학 +0.83%
POSCO +1.74%
동국제강 +2.64%
아모레G 0.00%
외국인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코미팜 +2.44%
홈캐스트 +4.42%
비에이치 +2.07%
AP시스템 +2.25%
원익홀딩스 -1.59%

20분 지연 시세

기관 순매수

기관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LG디스플레... +2.58%
LG화학 +0.83%
SK하이닉스 +0.11%
삼성물산 +0.39%
한화케미칼 +0.41%
기관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CJE&M 0.00%
지스마트글... -29.95%
에스티팜 +4.02%
더블유게임... +1.22%
솔브레인 +1.14%

20분 지연 시세

포토

평형계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