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 생활권, 광주 오포 대단지 아파트…분당 전세가 수준 일반분양

입력 2016-07-14 11:31:18 | 수정 2016-07-14 11:31:18 | 지면정보 2016-07-14 A30면
'양우 내안愛‘ 아파트 일반분양…조건 변경돼 3000만원 절감 효과
계약금 정액제, 중도금 60% 무이자, 발코니 확장과 안방 붙박이장 무상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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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광주 오포 일대 부동산 시장이 연일 상승세다. 분당과 죽전이 10분 거리 생활권이면서 교통망이 날로 좋아져 최근 1년 새 집값이 7.3%나 상승했다. 분당이나 판교, 용인 일대 전세 값이 치솟으면서 전세가로 내 집 마련이 가능한 광주 오포 일대로 수요자들이 몰려들고 있기 때문이다

연장 공사 중인 57번 태재로에 접한 1028가구 대단지 ‘오포 문형 양우내안愛’ 아파트도 기존 조건 대비 3000만원 가량 할인효과를 볼 수 있는 특별조건을 제시하며 일반분양에 더욱 속도를 내고 있다.

전세대 전용면적 84㎡로 구성한 이 곳은 3.3㎡ 당 900만원대 착한 분양가로 분당의 2년 전 전세금으로 내 집 마련을 할 수 있다. 계약금 2000만원 정액제에 중도금 60% 무이자를 적용하고, 발코니 확장을 무료로 시공해주며 안방 붙박이장도 한시적으로 무상 제공한다.

공사가 한창인 57번 태재로 연장 공사가 완료되면 분당과 더욱 빨리 연결되는 것은 물론 향후 제2경부고속도로(서울~세종간)도 빠르게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 밖에도 경부와 중부, 영동고속도로, 서울외곽순환도로까지 접근성이 좋다. 단지 앞을 지나는 광역버스가 분당, 서울, 수원을 편리하게 연결하는데, 대단지가 들어서면 교통망은 더욱 좋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위례신사선 도시철도 오포역에 대한 비전도 내다보고 있다.

뿐만 아니라 ‘오포 문형 양우내안愛’는 향수산과 오산천을 단지 앞뒤로 둔 배산임수 명당이다. 향수산 등산코스는 물론 단지 앞 오산천이 생태공원으로 개발될 예정이라 청정 힐링단지의 프리미엄을 누리게 된다. 대단지에 걸맞은 피트니스센터와 GX룸 등의 커뮤니티 시설과 실내 골프연습장, 단지 내 테마공원은 쾌적하며 여유로운 삶을 동반한다.

지상 주차공간을 없애고 지대 단차를 이용한 넉넉한 지하주차장을 설계해 단지 내 녹지공간을 최대화했다. 확장형 발코니와 다양한 수납공간을 도입해 공간 활용을 극대화 시켰고, 전 세대가 남향으로 배치돼 채광과 통풍 효과를 높였다. 일부 세대는 4베이(Bay)를 적용해 가장 환금성 높은 전용면적 84㎡ 중소형 아파트를 중대형 가치로 높였다.

분양 홍보관은 오포 태재고개 주변에 위치하고, 이미 착공해 공사가 진행 중이어서 현장 확인도 가능하다. 입주 예정일은 2018년 6월.

분양문의 : 1566-3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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