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억대 소액 투자 수익형 구미 원룸에 투자하려면

입력 2016-06-20 12:20:00 | 수정 2016-06-20 12:20:00
임차수요 풍부하고 주변에 신축 건물 들어서지 않을 만한 곳 골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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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달 LG디스플레이가 OLED(플렉시블 유기발광다이오드) 신규 생산라인을 구축하기 위해 경북도, 구미시와 구미사업장에 4500억원을 투자하는 협약을 맺은 것으로 알려지면서 주춤했던 구미 경제에 활력소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런 가운데 구미지역 수익형 부동산 시장에 대한 관심 역시 높아질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구미 지역 부동산 시장의 장점은 5개 국가산업단지가 조성돼 대기업 유치에 유리하고 근로자의 유입 역시 가장 활발한 곳이라는 점이다. 게다가 평균 연령대가 30대로 젊은 편이어서 소비성향 역시 높다.

따라서 저금리 시기에 소액 자본으로 수익형 부동산인 다가구주택 등을 투자하기에 좋은 조건을 갖춘 곳 중 하나로 평가된다.

그러나 지역적 장점에도 불구하고 해당 지역의 모든 물건이 수익성을 보장하는 것은 아니므로 역시나 사전에 꼼꼼히 살펴 투자하는 자세가 필요하다.

구미지역에서 수익형 부동산 매매와 임대를 전문으로 하는 인동공인중개사 사무소(대표 김금진, 010-2619-1756, www.gumijongang.com)는 수익형 부동산 및 원룸 임대사업에 있어 가장 중요한 점은 바로 투자 안정성이라고 말한다.

투자의 안정성이란 보유기간 동안 매달 들어오는 월세도 중요하지만 향후 건물 감가로 인해 매각시 손해를 본다면 당초 기대했던 투자 성과를 거둘 수 없게 되므로 월세와 매각 차익을 안정적으로 기대할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즉, 꾸준한 임대수익을 위해 임차수요가 확보되어야 하고, 향후 투자수익을 거둘 수 있는 가치도 지녀야 한다.

이를 위해 인동공인중개사는 동네도 잘 선별해야 하고 무엇보다 위치가 좋아야 한다고 조언한다.

임차인이 선호하는 최신축 건물을 매입했다 하더라도 주변에 또 다른 신축건물이 많이 지어지는 곳은 가급적 피하는 것이 좋다. 매입 후 수년이 지나면 주변에 들어선 신축 건물로 세입자 이동이 발생하고 이로 인한 경쟁이 치열해 지면 중개수수료는 올라가고 월세는 낮아질 수 밖에 없기 때문이다. 월세 인하는 곧 건물 가격의 하락을 가져오게 되므로 주의 깊게 살펴야 한다.

건물 상태가 양호한 5년 이상 된 건물을 싸게 매입하는 것도 높은 투자 수익률을 기대할 수 있어 투자자들이 선호하기도 하나 적정 시기에 리모델링 하거나 TV, 세탁기, 에어컨 등 각종 시설에 대한 재투자를 염두에 두지 않는다면 더 깨끗한 주변 신축 건물로 이동하는 세입자를 붙들 수 없어 낭패를 볼 수 있다.

대기업 생산공장이 입주한 국가산업단지를 끼고 있는 구미 내에서도 인동 지역이 비교적 경기를 덜 타는 지역으로 알려져 있다. 삼성•LG 등 대기업이 가장 가깝고 시내를 비롯한 생활편의시설이 가까워 근로자 임차 수요가 몰리는 지역이다.

무엇보다 신축 건물이 들어설 수 있는 부지가 거의 없어 향후 신축 건물과의 경쟁요인이 적으므로 위치가 좋은 곳을 잘 선별하면 안정적인 월세 수입과 시세 차익을 기대해 볼 수 있다.

인동공인중개사 사무소는 인동 지역뿐만 아니라 구미 전 지역 매물을 보유하고 있어 비교 분석이 가능하다. 아울러 다가구주택 및 상가 건물 매매와 관련한 각종 법률상담도 무료로 해준다.

불경기와 저금리 시대의 노후 대비를 위한 수익형 부동산 투자는 무엇보다 신중해야 하므로 오랜 노하우와 경험을 갖춘 공인중개사의 도움을 받는 것이 실패를 줄일 수 있는 좋은 방법 중 하나가 될 것이다.

<중앙공인 추천매물>
대로 주변 1층 편의점 입점 상가주택이 급매물로 나왔다.
2~3층은 원룸과 투룸 총 12가구로 구성됐고 TV, 세탁기, 에어컨, 가스렌지까지 풀옵션을 갖췄다. 대지 295.5㎡, 연면적 493.8㎡. 총 매매가격은 5억5000만원으로 투자금 2억4000만원에 월 361만원의 비교적 높은 수익이 기대된다.

본 건물 외 구미 전지역 매물과 1억원 미만 소액 투자도 상담도 가능하다.

문의전화 : 010-2619-1756 구미 인동중앙공인 김금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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