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련산파크자이·답십리파크자이 견본주택 주말동안 2만2000여명 몰려

입력 2016-06-20 09:25:13 | 수정 2016-06-20 09:2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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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은 기자] GS건설은 지난 17일 개관한 백련산파크자이와 답십리파크자이 모델하우스에 오픈 후 사흘 간 각각 1만여 명, 1만2000여 명의 내방객이 방문했다고 밝혔다.

두 단지 모두 서울 도시정비사업 단지로 실수요자들에게 인기가 높은 전용 85㎡ 이하의 중·소형으로만 구성됐다. 최근 싱글족과 신혼부부 등 1~3인 가구에게 인기가 높은 59㎡ 이하 초소형 평면도 포함됐다.

백련산파크자이 모델하우스에는 오픈 첫날 17일 2000여 명, 18일 3000여 명, 19일 5000여 명이 방문해 사흘 간 총 1만여 명의 내방객이 다녀갔다. 젊은 부부에서부터 나이 지긋한 노년층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수요자가 방문했다.

청약 일정은 21일 특별 공급을 시작으로, 22일 1순위, 23일 2순위 청약 접수를 받으며, 29일 당첨자 발표 후 7월 4일부터 6일까지 3일 간 당첨자 계약 예정이다.

인근 일대가 각종 재건축·재개발 도시정비사업 등 개발 호재가 풍부하고 상암 DMC와 가까우면서 가격 경쟁력까지 갖춰 기대가 높다는 평가다. 중?소형아파트의 장점과 함께 단지 인근으로 불광천과 백련산이 위치해 주거쾌적성도 우수한 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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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십리파크자이 모델하우스에는 17일 3000여 명, 18일 4000여 명, 19일 5000여 명이 방문했다. 동대문구에 짓는 첫 번째 자이 아파트로 서울지하철 5호선 답십리역 역세권이면서 주변 단지 대비 가격 경쟁력도 갖췄다는 설명이다.

청약 일정은 21일 특별 공급을 시작으로, 22일 1순위, 23일 2순위 청약 접수를 받는다. 30일 당첨자 발표 후 7월 5일부터 7일까지 3일간 당첨자 계약 예정이다.

주변에 학교가 많고 답십리 공원 및 백화점, 할인마트, 종합병원 등도 이용이 편리해 교육 및 생활 편의성도 높다는 평가다. 초소형 평면 전용 49㎡를 109가구(전체 일반분양 가구수 대비31%)나 선보여 신혼부부들과 자녀를 출가시킨 노년층 부부, 투자 수요까지 문의가 높다.

백련산파크자이와 답십리파크자이의 일반분양 물량은 각각 292가구, 351가구다. 모델하우스는 서울시 은평구 응암동 626-108번지, 광진구 군자동 473-1번지에 마련됐다.

백련산파크자이의 입주는 2019년 2월, 닶비리파크자이는 2019년 1월 예정이다.

이소은 한경닷컴 기자 luckyss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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