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건설, ‘북한산 두산위브’ 6월 말 분양

입력 2016-06-14 10:26:58 | 수정 2016-06-14 10:26:58
497가구 중 전용면적 33~118㎡ 228가구 일반 분양
북한산, 홍제천 조망…광화문, 시청 등 도심 가까워
기사 이미지 보기
[ 김하나 기자 ]두산건설은 서울 서대문구 홍은동 홍은14구역 재개발로 ‘북한산 두산위브’ 아파트를 6월말 분양한다.

단지는 지하 3층~지상 21층의 8개 동 497가구으로 조성된다. 조합원 물량을 제외한 전용면적 33~118㎡ 228가구가 일반분양 물량이다. 이 가운데 33㎡ 1가구, 42㎡ 2가구, 59㎡ 2가구 등 5가구는 주변 경관에 어울리는 테라스하우스로 설계됐다.

단지 가까이에서 교통과 공원 등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내부순환로로 진입할 수 있는 홍은·홍제램프가 가깝고 통일로도 직선으로 600m 정도 거리다. 서울지하철 3호선 홍제역을 이용하면 종로·광화문·시청 등 주 도심지까지 10분대, 압구정·신사 등 강남권까지 30분대다.

북한산 자락에 위치한데다 백련산, 인왕산 등이 주변을 에워싸고 있어 숲이 주는 프리미엄을 누릴 수 있다. 단지 앞에 흐르는 홍제천 조망도 가능하다. 2008년 정비사업을 통해 조성된 홍제천은 물길을 따라 자전거 도로, 산책로와 각종 휴게시설이 있다.

홍은1동 주민센터도 가깝고 포방터시장, 인왕시장, 유진상가 등 주변에 생활편의시설이 많다. 홍은초, 홍제초, 인왕중 등은 도보 거리에 있있다. 반경 3㎞ 안팎에 한성과학고, 서울외국인학교, 연세대, 이화여대, 서강대 등 우수한 교육환경을 갖췄다.

주거 여건은 향후 더 좋아진다. 홍은1·6·14구역과 홍제1·2·3·5구역 등 주변 재건축, 재개발도 활발하게 진행 중이다. 녹번동 질병관리본부 자리에는 호텔과 컨벤션, 어린이 문화시설, 서울 힐링숲 등이 들어서는 서울혁신파크가 조성될 예정이다.

모델하우스는 서울시 은평구 대조동 2-40번지(지하철 불광역 7번 출구 앞 대은초등학교 옆)에 마련될 예정이다.

김하나 한경닷컴 기자 hana@hankyung.com

포토슬라이드

POLL

중국이 미국을 앞서기 위해 시간이 얼마나 걸릴까요?

증권

코스피 2,070.75
종목 검색

인기검색 순위

코스피/코스닥 인기검색순위
코스피 코스닥
SK케미칼 -1.26% 파라다이스 +1.45%
삼성엔지니... +1.39% 툴젠 +0.69%
두산중공업 -1.71% %
에이블씨엔... +1.53% %
메리츠종금... -0.67% %

20분 지연 시세

외국인 순매수

외국인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KB금융 +0.22%
OCI 0.00%
한화케미칼 -0.72%
LG디스플레... +1.12%
금호석유 -3.48%
외국인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코스메카코... +2.43%
이오테크닉... +3.44%
원익IPS +0.41%
로엔 0.00%
클리오 +6.90%

20분 지연 시세

기관 순매수

기관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삼성전자 +0.82%
현대차 +1.99%
한화케미칼 +6.13%
OCI +8.83%
신한지주 +1.53%
기관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휴젤 +0.44%
GS홈쇼핑 -0.36%
메디톡스 +0.35%
뷰웍스 -1.18%
모아텍 -1.56%

20분 지연 시세

포토

평형계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