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담동 럭셔리 오피스텔 ‘아노블리 81’ 내달 분양

입력 2016-05-26 15:44:32 | 수정 2016-05-26 15:44:32
1대 1 맞춤 디자인, 개성 있는 공간연출
호텔 서비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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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하나 기자 ]서울 강남구 청담동 도산대로변에 VVIP를 위한 최고급 럭셔리 프라이빗 갤러리 하우스가 분양된다.

청담피에프브이는 강남구 청담동 91-2 일대에서 프라이빗 갤러리 하우스 형태로 아노블리 81을 6월 초 분양한다고 26일 밝혔다. 아노블리는 프랑스어로 작위를 받은 사람이라는 뜻이다.

오피스텔은 8층부터 16층까지다. 1~3층은 상업시설, 4~7층까지는 최고급 호텔이 들어선다. 오피스텔은 전용면적 41~70㎡의 81실로 구성된다. 아노블리 81과 브릿지로 연결되는 별동의 7층짜리 커뮤니티 빌딩에는 피트니스 센터, 뷰티 콤플렉스 등이 조성된다.

시행사인 청담피에프브이 관계자는 “아노블리 81은 호텔과 상가, 갤러리 하우스 등이 결합된 복합건물"이라며 "입주자들은 호텔 발레파킹 등 최고 수준의 품격 높은 서비스를 받을 수 있고 방문객들은 복잡한 도심을 이동하지 않고 바로 밑의 호텔에 투숙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갤러리 하우스의 내부 인테리어는 1대 1 맞춤형으로, 나만의 개성 있는 공간을 연출할 수 있다. 계약이 이루어지면 내부 공간을 어떻게 꾸밀지 컨설팅이 이뤄진 후 맞춤 인테리어 컨설팅을 거쳐 건축하는 방식이다. 디자인은 타워팰리스, 호텔 신라, 삼성미술관 리움 등의 시공을 맡았던 국내 최고의 디자인업체인 희훈디자인이 맡았다.

입지는 도산대로변에서 국내 최고가 오피스텔이 밀집한 지역이다. 한강변과 가까운데다 수입 명품 매장들이 몰려 있다. 10차로에 달하는 도산대로와 접했다. 올림픽대로, 영동대로, 청담대로 진입이 쉬우며 경부고속도로까지도 5분이면 도달이 가능하다. 분당선 압구정로데오역이 가깝다. 위례신도시와 삼성역, 신사역 등을 연결하는 위례신사선이 개통되면 학동사거리역도 걸어서 3분 거리다.

모델하우스로 운영되는 갤러리 하우스는 현장 부지인 서울시 강남구 청담동 91-2에 있다. 사전 예약제로 운영된다. 홈페이지(www.anobli.co.kr)를 통한 VVIP 사전 접수를 받고 있다.

김하나 한경닷컴 기자 hana@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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