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H 수원 호매실 A-7BL, 지구 내 마지막 소형 아파트로 투자가치 높아져

입력 2016-05-09 18:00:03 | 수정 2016-05-09 18: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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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한국토지주택공사) 공공 분양 아파트에 내 집 마련 예정자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공공 분양 아파트는 분양 가격이 민간 아파트보다 저렴해, 내 집 마련의 새로운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다. 과거 임대 아파트와 달리 각종 생활 인프라가 구축된 최적의 입지에, 최신 주택 트렌드를 반영한 실내구조와 다양한 편의시설 등을 갖추고 있다. 내부 마감자재나 인테리어 수준도 이전보다 많이 개선돼, 투자 대비 효율성 측면에서 가성비가 높다. 2017년까지 신도시 개발이 중단되는 만큼 희소성도 있다.

이렇게 인기가 많은 공공 분양 아파트 중에서도 전용 60㎡ 소형 이하의 아파트는 특히 분양시장의 ‘귀하신 몸’이다. 아파트는 1~2인 가구 증가와 함께 수요가 점점 증가하는 추세로, 실제 중대형 아파트에 비해 최근 1년새 가장 높은 매매가 상승률을 보였다. 풍부한 실주거용 수요에 저금리 시대 임대소득을 노리는 투자 수요가 더해져 매매거래도 수월하다.

이러한 가운데 오는 5월,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전용면적 59㎡의 소형으로 설계한 수원호매실 A-7BL 분양을 앞두고 있다. 2018년 4월 입주예정인 수원 호매실 A-7BL은 호매실지구에서 선보이는 마지막 소형주택으로 선호도가 높다.

수원 호매실지구는 수원시 호매실동 일대에 조성되는 311만6000㎡의 대규모 공공택지로, 수원-광명을 잇는 민자 고속도로와 다양한 개발호재가 쏟아져 나오며 핫한 투자지역으로 떠오르고 있다. 특히, 단지 인근에 성균관대학교, 수원여자대학교 등이 있어 임대수요도 풍부하다.

주거환경을 살펴보면 홈플러스, 서수원칠보체육관을 비롯해 근거리에 서수원 이마트, 롯데몰, AK백화점 등이 위치해 있다. 이 밖에도 지구 내에 초등학교 4곳, 중ㆍ고등학교 각 3곳이 개교 및 개교 예정이며, 인근에 성균관대학교, 수원여자대학교 등 탄탄한 교육 인프라가 갖춰져 있다.

인근 부동산 관계자는 “신규 공급시장에서 최고경쟁률을 기록하고 있는 전용 59㎡ 소형주택의 인기가 수원호매실 A-7BL 에서도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므로 생애 최초, 다자녀가구 특별공급 등 당첨전략을 잘 세워서 신청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인기돌풍 속 당첨전략을 전했다.
주택홍보관은 수원시 권선구 호매실로 211 (호매실 장애인종합복지관) 인근에 위치하며 2016년 5월 12일 공고일 당일 개관한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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