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BS&C(현대비에스앤씨), 청라국제도시 테라스형 상가 5월 공급

입력 2016-05-09 13:09:00 | 수정 2016-05-09 13:09:34
-오피스텔 850실 및 인근 아파트와 커낼웨이 유동인구 등 수요 풍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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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종 개발호재로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는 청라국제도시의 핵심입지에 최신 트렌드에 맞춘 테라스형 상가가 공급을 앞두고 있어 눈길을 끈다.

이달 현대BS&C(현대비에스앤씨)가 청라국제도시 C9-1-1블록에 상가 전 층에 테라스가 설치된 ‘청라 커낼웨이 현대썬앤빌 더 테라스 상가’를 공급한다.

단지는 지하 5층~지상 28층으로 구성되며 연면적 10만 6,013.069㎡의 매머드급 규모를 자랑한다. 지상 4층~지상 28층은 오피스텔 850실로 조성되며, 상가는 지하 1층~지상 3층에 들어선다. 전문 음식점, 노래방, PC방, 미용실 등 다양한 생활편의문화시설의 입점할 계획이며 투자자를 대상으로 안정적인 임차인 유치계획도 수립할 예정이다.

상가는 유동인구가 많은 청라 커낼웨이 '중봉대로-호수공권' 중심상권에 위치한다. 단지 동측에는 중봉대로 중심상권이 있고 서측에는 호수공원과 시티타워가 있다. 청라지구의 명소인 커낼웨이, 시티타워 등에 인접한 최적의 입지를 바탕으로 집객력이 높을 것으로 전망된다.

무엇보다도, 7호선 연장선 커낼웨이역(예정) 초역세권에 들어서는 데다 기존 상가와 차별적인 부분은 상가 전 층이 테라스형 상가로 조성된다는 점이다. 커낼웨이에 접한 수변상가는 한국의 베네치아로 불릴 정도로 경관이 빼어나 청라국제도시의 명소로 자리잡고 있다.

분양관계자는 “현재 청라지구에 공급중인 수변상가는 쾌적한 환경에 유동인구가 풍부하여 많게는 수천만 원대의 권리금이 형성돼 있다”며 “향후 7호선 연장선과 시티타워가 들어서면 수요는 더욱 상승할 것”이라고 말했다.

현재 단지 주변지역에는 에일린의 뜰 2,029세대, 제일풍경채 2차 1,581세대 등 고정 수요만 약 1만여 명에 달한다. 또 청라국제도시의 3만3,000세대 약 10만여 명에 이르는 풍부한 배후수요를 품고 있어 투자자들의 주목도가 높다.

올해 입주 5년째를 맞는 청라국제도시는 계획인구의 90%이상이 이미 유입되었으며, 7호선 청라 연장선 사업과 랜드마크로 계획된 시티타워 사업 등의 개발호재도 이어지면서 상권이 빠르게 활성화 되어가고 있다.

이에 맞춰 교통여건도 개선되고 있다. 공항철도 청라국제도시역과 ‘청라~화곡역’ BRT버스는 현재 개통 운행 중이며, 오는 12월 신방화역까지 BRT버스가 추가로 개통된다. 또 2017년에는 제2외곽순환도로가 연결되며 지하철 9호선의 공항철도 연계 운행 및 지하철 7호선 연장구간도 계획중에 있어 교통환경 개선이 빠르게 전개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모델하우스는 이달 중 현장 인근인 '서구 경서동'에 개관을 앞두고 있다.

문의 1600-0383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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