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월한 입지조건과 개발 호재…생활인프라 갖춘 '화성 봉담' 떠오른다

입력 2016-05-05 09:00:00 | 수정 2016-05-05 09: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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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잡한 서울을 떠나 새로운 신도시에서 새로운 삶을 계획하려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이러한 실입주자들에게 있어 잘 갖춰진 생활 인프라의 메리트를 지닌 지역은 늘 큰 인기를 누리곤 한다. 최근 화성 봉담 지역 역시 동화지구 개발 계획이 활성화되면서 많은 이들의 관심을 사고 있다.

봉담은 지난해 12월 기준 인구수 596,525명을 기록, 거의 60만 명에 육박하며 웬만한 수도권 도시의 인구수를 추월한 상태다. 매력적인 생활 인프라를 지녀 인구가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지만, 이에 비해 아파트 신규 공급은 부족한 상황.

바로 이곳에 동양건설산업의 파라곤이 들어설 예정에 있어 봉담으로 이주를 계획하는 이들에게 희소식으로 다가오고 있다. 유럽풍 주거명작을 표방하고 있는 고급 프리미엄 아파트 브랜드 파라곤은 오는 13일 봉담 파라곤의 주택홍보관을 오픈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봉담 파라곤의 최대 장점은 역시 탁월한 입지 조건이다. 봉담 IC 근처에 위치한 파라곤은 광역 교통망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뛰어난 교통 인프라를 갖췄다.

또한 최근 광명~수원간 고속도로가 개통되었고 동탄-봉담-과천 고속도로가 개통 예정에 있으며, 서울 강남으로 자가용 출근이 40분대에 가능하다. 대중교통편으로는 사당이나 잠실로 이동도 용이해 직장인, 대학생들의 교통 이용도 문제없다. 또한 인근 수원역을 비롯, 수인선 봉담역, 병점역, 그리고 앞으로 개통될 동탄 KTX역 등도 편리한 교통환경 인프라의 증거다.

아울러 해당 지역은 봉담 와우지구(7600세대), 봉담1택지지구(5600세대), 봉담2택지지구(1만 세대 예정), 기안지구(3800세대), 동화지구(2400세대 예정) 등 활발한 개발이 이루어지면서 약 3만여 세대가 생활하게 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봉담 파라곤은 이 지역의 중심에 위치하고 있어 하나로마트, 이마트 등 편리한 생활 인프라를 그대로 누릴 수 있다.

더욱이 주변에 동화마을 생태공원과 함께 100만㎥ 국립축산연구소가 녹지 공간 등으로 개발 계획이 예정돼 자연환경과 어우러진 안락하고 여유로운 생활 환경이 조성될 수 있을 것이라 기대된다. 단지 바로 앞에 와우초/중교와 향후 초등학교와 고등학교 등이 추가로 신설된다는 점도 호재다.

봉담 파라곤 관계자는 "전용면적은 59㎡와 72㎡로 총 658가구가 입주예정에 있다. 중소형아파트의 메리트와 지역 호재 등 장점을 모두 누릴 수 있다"고 전했다.

한편 봉담 파라곤은 경기도 화성시 봉담읍 동화리 239번지에 주택홍보관을 오픈할 예정이다. 최근 부동산 시장이 전세에서 임대로 빠르게 전환되고 있는 만큼, 내집 마련의 기회를 노리고 있는 실입주자들이라면 이번 파라곤 입주를 계획해보는 것도 검토해볼 만 하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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