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달 1박2일 단체와 가족여행은 밤바다와 먹거리가 풍부한 소풍재펜션

입력 2016-05-04 10:29:30 | 수정 2016-05-04 10:29:30
특별한 독립구조 독채로 신사역, 상봉역, 대화역, 이문역
5인부터~30인까지 그룹모임 가능

영흥도에서 즐기는 불고기 바비큐요리 시 장비와 부대시설은 서비스,
펜션 온천욕이 매력
어린이날과 어버이달이 있는 5월 가정에 달에 대도시에 거주하는 사람들의 스트레스 지수는 평균 90%가 넘고, 부부간에 1일 대화시간은 50분이 넘지 않으며, 부모와 자녀의 대화 시간은 하루에 단 10분도 되지 않은 가정이 50%가 넘은 상황에서 우리는 오늘을 살아가고 있다.

이렇다 보니 코리아산업부흥의 주역으로 자식과 손자만을 위하던 70~80대 할머니와 할아버지는 살아있는 조상으로 불릴 정도로 그 간격이 멀리 떨어져 있는 안타까운 현실이다.

영흥도 동네방네사색 펜션 (소풍재 전경)기사 이미지 보기

영흥도 동네방네사색 펜션 (소풍재 전경)



이런 현상은 불과 20년 전만하여도 상상하기 힘든 사항으로 과거 386세대로 불리고 있는 현대의 40후반에서~50대에 이르는 부모들이 자초한 현대판 고려장 현상으로 불릴 수 있는 효의 몰락이고 개인 황금만능주의 결정체 현상이라는 생각이 든다.

그나마 다행인 것은 최근 방송국에서 80세의 탤런트 톱 배우가 10대~20대 손자들이 즐기는 신세대 문화인 “힙합의 민족”에서 보여준 세대 간 소통은 우리 가정이 아직은 유럽이나 북미대륙처럼 개인주위나 물질만능주위 보다는 정과 멋이 잠재 된 멋진 민족의 후손으로 얼마든지 세대 간 관계가 개선 될 수 있다는 점이다.

그런대 막상 실행에 옮기는 것에는 구성원 간에 입장 차가 있어 상호간에 배려가 필요할 것이다. 특히 가정에 원동력인 신세대 아빠들의 간절한 휴일 소망은 무엇일까? 그리고 신세대 직장인들이 꿈꾸는 단체 MT 요건은 무엇일까?라고 묻은 질문에 출퇴근 교통지옥에 시달리는 30~40대 남자들은 운전대와 멀어지는 가정의 휴식을 선호하며, 젊은 가정주부들도 아이들을 데리고 먼 여행은 별로 가고 싶지 않고, 1박2일 이라도 월2~3회 정도 여행가는 것을 말을 하였다. 하지만 서울 강남이나 강북은 물론 경기도에서도 국내 1박2일 가족여행 만족 환경은 갖추고 있는 곳이 드물다.

5월 사랑에 달을 맞이하여 최근 서울에서 1시간20분이면 도달하는 영흥도에 독특한 펜션 타입을 완성하여, 서해 바다의 조망을 근거리에서 즐길 수 있도록 만든 곳이 입소문을 타고 오픈 4년 만에 지역의 명물 펜션으로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이름도 특이하다. "소풍재" 이곳에서 운영관리를 맡고 있는 소풍재 아저씨는 웃을"소" 풍성할 "풍" 집"재"라고 뜻을 말하였다.

이곳의 특이한 점은 일명 작은 동네방네 형 펜션이다. 쉽게 펜션이 한 동으로 되어있지 않고 조그마한 동네처럼 되어 있다. 이런 점은 기존의 펜션의 형태가 모텔이나 콘도처럼 다수의 사람들이 옹벽 칸막이 하나로 구분되어 있어, 조밀한 공간에서 상호간에 불청객이 되어 언쟁이나 불미스러운 일이 적지 않게 발생하는 것을 방지하는 예방 효과가 있다고 말하였다.

한발 앞서 다녀간 서울 여의도와 한강이 보이는 “선유도한강오피스텔”7~8평에 임차하여 살고 있다는 고객은 수십억원짜리 별장 같은 독립된 공간을 자유롭게 4박5일 사용함으로 꼭 내 별장 같은 행복한 감동의 느낌을 준다는 사용 후기를 남기고 있다. 소풍재펜션 독립채 명도 숙녀라면 "신사역" 만나면 좋아좋아 "상봉역" 오순도순 "대화역" 돈벌어가세요 "이문역"로 구분하여 한번 들으면 자신의 머무는 곳을 잊어버리지 않는 깜찍한 유머적 센스가 있다.

소풍재팬션 주변에는 영흥도 앞바다와 대부도를 이어주는 영흥대교가 있으며, 우리나라 화력발전소와 풍력발전소가 있고 그 안에는 영흥에너지파크처럼 다양한 탐방 프로그램과 문화시설이 있어 어린아이들의 체험 관람을 하기에 용이하다. 특히 해산물이 풍부한 바지락 칼국수는 먹어도 끝이 없어 대부분 손님들이 풍부함과 만족감에 잊지 못하고 다시 찾아오는 것으로 유명하다.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소풍재아저씨는 손님들이 크게 웃으면서 되돌아가기를 바란다. 그래서 될 수 있으면 야박하게 초가 인원수를 헤아리지 않으며, 안전에 이상이 없고 이용 불편함이 없는 선에서 자율적으로 즐기다 가기를 바란다고 말하였다.

그룹홍보 및 방송기획 예능 팀과 금융전문가 의학전문의처럼 땀 냄새와 알콜 냄새로 벗어나 서해 밤바다의 멋진 자연의 힐링이 필요하면( 문의: 032-881-0232 )로 예약을 하면 된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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