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 다산신도시 ‘힐스테이트 진건’ 5월 분양 예정

입력 2016-04-26 14:38:34 | 수정 2016-04-26 14:38:34
전용 66~84㎡ , 1283가구 공급 예정
단지 주변으로 유치원, 초중고교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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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하나 기자 ]현대엔지니어링은 오는 5월말 경기 남양주시 다산진건지구 B-9블록에서 ‘힐스테이트 진건’을 분양한다고 26일 밝혔다.

‘힐스테이트 진건’은 지하 1층, 지상 19~29층, 13개 동 전용면적 66·84㎡ 총 1283가구로 구성된다. 전용면적별로는 △66㎡ 228가구 △84㎡A 812가구 △84㎡B 159가구 △84㎡C 84가구다. 단지 전체가 실수요자들에게 선호도 높은 중소형으로만 구성된다.

단지가 들어서는 다산신도시는 남양주시 진건읍, 도농동, 지금동 일대 총 475만㎡ 규모의 대규모 공공주택사업지구다. 총 3만여 가구, 8만6000여 명을 수용할 신흥 주거지로 조성중이다.

진건지구 B-9블록은 동측으로 대규모 근린공원이 맞붙어 있어 주거쾌적성이 뛰어나다. 근린공원 옆으로 문재산이 자리잡고 있어 공원과 함께 대형 녹지축이 형성되어 있다. 일부 가구에서는 공원 조망도 가능하다. 중심상업지구가 가깝고, 단지 주변에 유치원부터 초·중·고등학교 부지가 모두 들어설 계획이다.

서울 접근성도 뛰어나다. 서울외곽순환도로 남양주IC·구리IC·토평IC가 인접해 광역교통망의 이용이 편리하다. 북부간선도로와 강변북로로의 진입이 편리해 서울로의 이동이 수월하다. 2022년 개통 예정인 서울 지하철 8호선 연장선 별내선 다산역(가칭)도 도보로 이용이 가능하다. 다산역이 개통되면 서울 잠실까지 9정거장으로 30분대면 도달이 가능하다. 인접한 중앙선 도농역을 이용하면 서울역도 40분대면 접근이 가능하다.

단지는 진건지구에서 공급되는 민간분양 아파트 중 최대 규모다. 단지 전체가 남향 위주로 배치되며, 전 가구 판상형 4베이 설계를 적용했다. 모든 가구에 안방드레스룸, 펜트리를 설치한다. 타입에 따라 가변형 벽체와 알파룸 등 특화설계를 적용했다.

모델하우스는 경기 남양주시 지금동 69번지(남양주시청 2청사 맞은편)에 마련될 예정이다.

김하나 한경닷컴 기자 hana@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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