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미안 과천 센트럴스위트’ 분양설명회에 인파 몰린 까닭은?

입력 2016-04-19 08:53:54 | 수정 2016-04-19 08:53:54
과천시 ‘인터넷 청약’ 사실상 첫 단지
사전홍보관인 웰컴라운지, 하루 평균 30~60팀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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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하나 기자 ]삼성물산은 최근 진행한 ‘래미안 과천 센트럴스위트’의 분양설명회에 예상보다 많은 예비청약자들이 참석했다고 19일 밝혔다.

경기 과천시 별양동 1-16 과천빌딩 2층에 위치한 ‘래미안 과천 센트럴스위트’ 웰컴라운지에서 진행된 이번 분양설명회는 당초 주말 동안 2회만 진행할 예정이었다. 그러나 예상보다 많은 예약인원이 몰려, 총 6회로 늘려 진행했다. 일회성으로 끝내려고 했던 분양설명회를 추가로 연장해 시행하는 것을 검토하고 있다.

분양설명회에 참석한 분들 중에서 인터넷 청약방법에 대해 물어보는 분양희망자가 대부분으로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예비 수요자 뿐만 아니다. 중개업소 관계자들도 청약자격부터 청약신청방법 등에 대해 모르는 경우가 많았다.

과천시는 수도권 아파트의 인터넷청약이 의무화된 2006년 12월 이후 새 아파트 분양이 없었던 곳이었다. 이 단지가 과천시에서 처음으로 인터넷청약 방식을 통해 공급되는 일반 분양 아파트다보니 문의가 많았다는 게 분양 관계자의 설명이다.

삼성물산은 사전홍보관인 ‘월컴라운지’를 통해 청약신청 방법부터 단지정보 제공 및 현장 투어 등을 제공하고 있다. 하루 평균 30~60팀이 방문하며 예비 수요자들에게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설명회 참석자들에게는 래미안만의 차별화된 고객 멤버십 ‘S-Class’ 가입 기회가 제공된다.

한편 분양을 앞두고 분양홈페이지에 (http://raemian.co.kr/sales/gwacheon)에 유머코드를 결합한 웹툰을 연재하고 있다. ‘달마과장의 래미안 과천 라이프’란 카툰을 통해 단지 특장점을 비롯해 과천의 차별화된 교육 인프라와 라이프스타일, 새 아파트 프리미엄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다. 인터넷 및 스마트폰으로 누구나 간편하게 확인이 가능하다.

래미안 과천 센트럴스위트는 지하 2층~최고 25층 9개동, 전용면적 59~118㎡로 총 543가구로 조성된다. 이 중 143가구를 일반 분양된다. 서울지하철 4호선 과천역 초역세권 단지다. 청계초, 과천고 등 도보 통학이 가능하다.

김하나 한경닷컴 기자 hana@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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