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용적인 아파트 선호' 부동산 트렌드 변화, 생활을 바꾼다

입력 2016-04-08 09:00:00 | 수정 2016-04-08 09: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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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를 지은 건설 회사의 브랜드와 고급스러워 보이는 겉 외관만 선호하던 과거의 주거 선택 트렌드와 달리 최근에는 주변 교통 환경과 생활 환경 등 실 주거 시 생활에 불편함이 없는 위치에 자리한 실용적인 아파트가 많은 사람들의 인기를 얻고 있다.

아파트에는 단지와 세대수가 많은 만큼 다양한 연령층의 사람들이 살기 때문에 초ㆍ중ㆍ고등학교를 비롯해 대형마트, 병원, 문화시설 등 나이를 불문하고 모든 연령대의 사람들에게 꼭 필요한 시설과 생활 환경이 갖춰져 있어야 한다.

또한 고속도로와 시내ㆍ외로 빠르게 이동할 수 있는 도로, 지하철역, 버스 터미널 등의 교통 요건을 충족해야 직장인들의 출ㆍ퇴근에 문제가 생기지 않는다.

교통과 생활 편의 시설에 대한 요건이 충족되었다면 내부 설계도 잘 살펴보아야 한다. 최근에는 관리비 절약에 효과적인 판상형 4-Bay 설계에 효율적인 공간 배치가 우수한 아파트가 각광받고 있다.

김해시 삼계동에 들어서는 지역주택조합 아파트 ‘김해삼계 현대 힐스테이트’(예정)는 우수한 4베이 설계에 주변 편의 시설과 교통 환경 모두 제대로 갖춰져 있어 투자 가치 높은 아파트로 떠오르고 있다.

현재 아파트 인근에는 부산순환고속도로와 58번 우회도로(삼계터널)이 공사중에 있어 김해는 물론이고 인근 지역인 부산과 양산, 창원, 청도로의 이동이 빨라 출ㆍ퇴근에 매우 좋은 요건을 갖추고 있으며, 국내 최초 일본 구로다전기㈜의 자회사와 협력업체가 입주할 예정인 김해시 김해 사이언스 일반산업단지가 지난해 6월 본격 조성에 들어갔다.

준공은 올해 안에 이루어지며, 21개 업체가 입주 예정에 있다. 이는 곧 3천여명의 고용인구 창출과도 연결되기 때문에 김해삼계 현대 힐스테이트의 주거 가치는 더욱 높아질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삼계동 일대에 들어서는 지역주택조합 아파트 김해삼계 현대 힐스테이트(예정)에는 612세대가 들어설 예정이며, 시공은 현대엔지니어링이 맡을 예정이다. 또한 삼계 신명차량기지 부근 경전철 역사 신설 문제도 공약으로 제기돼 삼계동 일대의 도시 환경은 지금보다 훨씬 더 좋아질 전망이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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