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십리뉴타운 3구역 '센트라스' 상업시설 분양

입력 2016-04-04 14:55:56 | 수정 2016-04-04 14:55:56
서울 지하철 2호선 신당역·상왕십리역 더블 역세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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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하나 기자 ]현대건설·포스코건설·SK건설이 서울 왕십리뉴타운 3구역 센트라스 상업시설 분양에 나선다.

왕십리뉴타운 3구역 센트라스 상업시설은 총 5개 획지로 단지 곳곳에 나눠졌다. 전체적으로 지하 1층~지상 3층, 분양면적 7만1000여㎡의 대형 랜드마크급 상업시설이다. 각각의 획지별 특장점이 뚜렷한 편이다.

이달 분양하는 3획지는 지하1층~지상1층, 분양면적 7167㎡ 규모로 점포는 전용면적37~192㎡로 구성된다. 조합원분을 제외한 지상 1층, 33개 점포가 분양된다. 최신 트렌드에 맞는 스트리트형 상가로 구성되어 미관 향상은 물론 지역 명물로 자리 잡을 것으로 전망된다.

3획지의 경우 센트라스 남서쪽에 자리 잡고 있다. 서울지하철 2호선 신당역과 상왕십리역 역세권 대로변 코너 상가다. 접근성과 가시성이 우수하다는 평가다. 차량을 이용한 접근성도 좋다. 왕십리로, 마장로, 난계로, 무학로, 청계천로 등의 도로 교통망도 잘 짜여져 있다.

왕십리뉴타운은 계획 가구수만 총 5397가구, 1만5000명에 달할 정도로 배후 수요가 풍부한 곳이다. 주거·상업·업무 기능이 복합된 도심형 주거단지로 조성된다. 3구역은 가장 면적이 넓고 가구 수가 많다. 단순히 아파트만 지어지는 것이 아니라 업무와 상업시설이 복합적으로 들어선다.

약 2800가구에 달하는 자체적인 배후수요도 풍부하다. 왕십리뉴타운 3구역 센트라스는 지하6층~지상 28층, 32개동, 총 2789가구 규모로 아파트 2529가구와 오피스텔 260실 규모다. 왕십리뉴타운 3구역 센트라스는 오는 11월 입주 예정이다. 전용면적 85㎡ 이하 중소형이 전체의 약 93%를 차지하기 때문에 소비성향이 높은 청장년층의 인구 유입도 기대된다.

상업시설 분양홍보관은 현장(상왕십리역 1번출구 방면)에 있다. 이달 중순 청약 및 계약에 앞서 사전 분양 상담을 진행중이다. 1600-1170

김하나 한경닷컴 기자 hana@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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