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안 남양주 금곡역, 좋은 '정주여건' 부각

입력 2016-03-04 09:00:03 | 수정 2016-03-04 09: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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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지가 좋고 대규모 아파트 공급이 어려운 지역은 분양가가 크게 상승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이에 따라 상대적으로 분양가 부담을 낮춘 지역주택조합아파트가 주목 받고 있다. 지역주택조합아파트는 무주택자의 주택마련을 지원하기 위한 제도로, 높은 청약경쟁을 피할 수 있고 동ㆍ호수 배정도 추첨방식이 아닌 선착순으로 배정되기 때문에 향후 프리미엄 가치가 높다.

때문에 최근 지역주택조합 사업장이 크게 늘었으며, 전세난이 심화되고 있는 지역을 중심으로 조합원이 되려는 수요자들이 빠르게 늘어나고 있는 추세다. 이중에서도 ‘이안 남양주 금곡역’이 빼어난 정주 여건으로 수요자들의 큰 관심을 받고 있다.

경기도 남양주 금곡역 부근에 들어서는 이안은 대우산업개발이 시공한다. 건설규모는 지하 2층에서 지상 14층으로 19개동 총 877세대로 구성되는 중대형 단지다.

이안은 동곡초교, 금곡중ㆍ고 등의 교육시설이 가깝게 있어 도보로 통학이 가능해 안심학군으로 꼽히고 있다. 또한 롯데백화점, 한양대학병원 등 생활 편의시설도 아파트 부근에 위치하고 있기 때문에 편리한 생활이 가능하다. 특히 각종 산책길, 공원, 자전거 도로 구축으로 웰빙 환경까지 조성됐다. 특히 이안 남양주 금곡역은 잠실, 강동, 하남, 미사강변과 연결되는 초역세권 지역으로 수요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또한 경춘선 금곡역은 도보 3분, 중앙선 도농역은 버스로 10분 거리로 쾌속 교통망을 갖추고 있다. 아울러 강변북로 및 미사대교 진입이 용이해 강남, 강북권 및 구리도심으로 빠르게 이동이 가능하다.

지역 부동산 관계자는 “이안은 구리, 덕소 등으로 이어지는 수도권 라인에 위치하고 있어 향후 프리미엄은 더욱 상승할 것”이라며 “3.3m²당 700만 원대의 합리적인 가격으로 소비자들에게 인기가 높은 편이다”라고 설명했다.

전문가들은 아파트를 선택하는 조건으로 합리적인 가격, 주변 시세나 분양가 비교 등을 꼼꼼히 살펴봐야 한다는 것에 의견을 같이하고 있다.

이안 관계자는 “최근 분양시장은 경기 불황으로 조합아파트가 뜨고 있는데 전세에 시달리던 세입자들이 실속과 실용으로 조합아파트에 모여들고 있다”면서“저렴한 분양가로 책정된 조합아파트로 수요자들이 몰리고 있는 상황인데 입주 전 아파트에 대해 꼼꼼히 확인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조언했다.

한편, 이안 남양주 금곡역 모델하우스는 지난1월 22일 오픈했으며, 구리 교문사거리에 위치하고 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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