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릉도 휴빌리지 더스토리', 유독 투자자 몰리는 이유?

입력 2016-01-12 12:37:00 | 수정 2016-01-12 12:3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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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도 휴빌리지' 조감도


최근 울릉공항 건설계획이 국토해양부에 의해 확정되면서 관광객이 80만명 이상이 될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울릉공항이 개항하면 그동안 여러 사유로 인해 결항율이 높았던 배편만으로 오갈 수 밖에 없어 불편했던 점이 다소 해소될 것으로 전망되면서 관광객 유치가 한결 가속화될 전망이다.

이러한 울릉공항의 개항소식에 화색을 띄는 건 비단 관광객 뿐만이 아니다. 이번에 울릉도 최초로 분양하는 풀빌라 ‘울릉도 휴빌리지’의 분양자는 7년간 실투자대비 13%의 임대수익을 선지급받을 수 있는데, 울릉공항이 바로 이 ‘울릉도 휴빌리지’가 들어서는 사동항에 준공되기 때문에 투자자들이 분양상담을 받기위해 홍보관을 가득 메우고 있다고 한다.

‘울릉도 휴빌리지’는 울릉읍 사동리 831번지 일대에 대지면적 1500평의 규모로 들어선다. ‘울릉도 휴빌리지’는 각 동이 2층 건물로 지어지며 A타입(대지면적 46.8평) 26개 동과 B타입(대지면적 93.6평) 3개동, 관리실과 각 동마다 딸린 개인수영장과 바비큐장의 부대시설을 갖추고 있다.

연간 15일간 무료이용 혜택(성수기 5일, 비수기 10일)과 무료이용 미사용 시 150만원을 확정지급하고 울릉도 특산물(명이, 오징어, 호박엿, 고사리 등)을 연간 2회, 25인승 관광버스, 바비큐장 세트를 무료로 사용할 수 있고 원하면 렌터카도 저렴하게 제공한다.

또 울릉공항(2020년 개항예정)이 들어서는 사동항은 2017년부터 5000톤급 크루즈도 취항할 예정이다. 이러한 사동항의 바로 뒤편에 위치한 ‘울릉도 휴빌리지’는 울릉공항과 사동항의 큰 개발호재를 안고 시작하는 사업이라 투자자들의 기대가 매우 크다. 울릉도, 특히 사동항 주변은 이 때문에 토지값이 큰 폭으로 오르고 있는데 울릉도는 면적이 작을 뿐 아니라 개발을 할 수 있는 여지가 많지 않은 좁은 땅덩어리 때문에 희소성에도 높은 점수를 줄 수 있다.

‘울릉도 휴빌리지’는 울릉도 최초의 풀빌라로서 외부자재와 인테리어 자재를 최고급으로 사용해 최상의 내구성을 갖췄다. 1층부터 바다와 바다일출을 조망할 수 있는 희소성 높은 입지도 자랑거리다.

현재 ‘울릉도 휴빌리지’의 분양홍보관은 분당 정자동 정자역 인근에 위치하고 있으며, 그랜드오픈 이후 분양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대표전화로 예약 후 방문하면 사은품과 함께 자세한 상담을 받아볼 수 있다.

대표문의: 031-715-6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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