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그린트리 인 서귀포호텔' 4일 모델하우스 오픈

입력 2015-12-04 12:46:00 | 수정 2015-12-04 12:4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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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 강남구 논현로 416(강남구 역삼동 727-8) 1층에 위치

제주도에 분양중인 중국 브랜드호텔 ‘그린트리 인 서귀포호텔’이 오늘(4일) 강남구 논현동에 모델하우스를 오픈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돌입한다고 4일 밝혔다.

지난 11월 26일 중국 현지에서 그린트리 본사와 정식 계약을 맺고, 다음날 27일에는 중국 최대 중국국제여행사인 CITS와도 상호협력을 위한 MOU를 체결하였다. 이로 인해 제주도 서귀포에 분양형호텔로 조성되는 그린트리 인 서귀포호텔은 CITS의 중국 내 기반 인프라를 활용하여 제주도를 찾는 중국인 관광객 수요를 충분히 확보하게 되었다.

제주 서귀포에는 첫 공급이라 아직까지 국내에는 생소할 수 있는 그린트리호텔(GreenTree Hotel)그룹은 중국 내 400여 도시에 2,500개 이상의 가맹호텔을 운영하고 있다. 2성급 그린트리인(GreenTree Inn)부터 5성급 그린트리스위트(GreenTree Suite)까지 다양한 카테고리의 호텔을 전개하고 있으며, 연간 이용객수가 1억명에 달한다.

또 중국국제여행사(CITS)는‘2014년 세계 브랜드 연구소’에서 발표한 ‘세계 브랜드 가치평가 기준’에서 세계54위를 기록했으며, 355억 위안(한화 약 6조3,821억원)의 브랜드 가치를 보유하고 있다. 또 중국 관광회사 중에서는 유일하게 중국 통계청에서 발표한 500대 기업으로 선정된 바 있다.

서귀포지역에는 제주신공항과 서귀포혁신도시개발 호재도 잇따른다. 약 4조1000억원의 공사비가 투입되는 제주신공항이 서귀포 신산리와 온평리에 조성됨에 따라 내국인 및 중국인을 중심으로 한 외국인 수요가 크게 늘 것이라고 전망되고 있다.

이 같은 개발호재로 현재 제주도는 제주함덕라마다호텔, 데이즈호텔제주시티, 성산골든튤립호텔, 서귀포밸류호텔, 제주비스타케이호텔, 코업시티호텔 성산, 케니스토리호텔, 밸류호텔 서귀포JS 등 분양형호텔 투자가 활발히 이뤄지고 있다.

부동산전문가들은 투자가치가 높은 분양형호텔을 선택하려면 수요를 안정적으로 공급받을 수 있는 차별화 된 특화장점이 있는지 확인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제주도 서귀포혁신도시에 최초로 공급되는 ‘그린트리 인 서귀포호텔’은 제주도 서귀포시 서호동 753-1번지 일대에 조성된다. 지하 2층~지상 10층 규모로, 전용면적13.31~18.88㎡, A~M까지 총 13개 타입으로 구성됐다.

그린트리 인 서귀포호텔의 모델하우스는 서울시 강남구 논현로 416(강남구 역삼동 727-8) 1층에 위치한다. 모델하우스에서는 방문하는 고객에게는 호텔에 대한 자세한 투자정보는 물론 자산증식을 위한 상담도 함께 진행하고 있다.

분양문의 02-557-6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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