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대대선

롯데자산개발, '뉴스테이' 3천실 공급 나선다

입력 2015-12-03 15:52:31 | 수정 2015-12-03 15:52:31
2018년까지 서울 가산동, 신설동, 동소문동, 문래동 등지에
계열사 연계한 통합 주거서비스 ‘옴니 라이프스타일 서비스’ 구현
가산동 뉴스테이기사 이미지 보기

가산동 뉴스테이

[ 김하나 기자 ]롯데그룹의 부동산 디벨로퍼인 롯데자산개발이 뉴스테이 사업을 본격화한다.

롯데자산개발은 도심 역세권을 중심으로 200~400실 규모의 고밀도 주거복합형 뉴스테이를 선보인다고 3일 밝혔다. 서울 도심에 근무하는 20~30대 직장인 또는 인근지역 대학생 등 1~2인 가구를 타깃으로 임차 실수요자들에게 맞춤서비스를 제공한다.

우선 2018년까지 총 3000여실 규모의 뉴스테이를 운영할 계획이다. 서울 지하철 7호선 가산디지털역과 인접한 가산동에 약 400여실 규모의 주거복합시설을 선보인다. 경전철 및 지하철 1, 2호선 신설동역 인근 신설동에 오피스텔 약 240여실, 경전철 및 지하철 4호선 성신여대입구역 인근 동소문동에 약 200여실 규모의 주거복합시설과 서울 지하철 2호선 문래역 인근 문래동에 약 500여가구 규모 아파트 등을 공급할 예정이다.

더불어 롯데자산개발은 2020년까지 마포, 강남, 송파 지역 등에도 약 8000실 규모 ‘뉴스테이’를 운영할 방침이다. 이를 통해 서울 도심지역을 중심으로 네트워크를 구축할 예정이다. 임차인이 필요에 따라 손쉽게 이동하며 거주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확대할 계획이다.

실수요자들의 니즈(Needs)에 맞춘 신개념 주거서비스인 ‘옴니 라이프스타일 서비스’를 선보일 계획이다. 생활과 밀접한 롯데의 편의점 등 유통과 카드, 캐피탈 등 금융에 이르기까지 통합 생활 서비스를 선보여 차별화된 임대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신개념 편의점이 입점해 도시락카페, 미팅룸 등을 제공하고 카쉐어링 서비스, 화재보험은 물론 임대료 및 관리비에 대한 혜택도 제공한다는 것. 고객의 생활비 절감 등 가계지출에 대한 부담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통합주거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김하나 한경닷컴 기자 hana@hankyung.com

포토슬라이드

POLL

샐러리맨·자영업자 연금저축 이중과세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증권

코스피 2,205.44
종목 검색

인기검색 순위

코스피/코스닥 인기검색순위
코스피 코스닥
SK케미칼 -1.56% 엔지켐생명... -3.61%
SK디앤디 -0.90% 인터코스 -6.41%
SK가스 -0.42% 대화제약 -0.24%
두산엔진 -0.91% 휴젤 +4.32%
무학 -1.08% 카카오 -1.09%

20분 지연 시세

스타워즈 수익률 Top5

스타워즈 누적수익률 1~5순위 목록
수익률Top5 참가자 수익률
스타워즈 전문가 매매내역을 문자로 »

외국인 순매수

외국인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삼성전자 +1.78%
롯데칠성 -7.60%
한국항공우... -1.69%
삼성전기 +0.27%
한국전력 -0.66%
외국인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실리콘웍스 0.00%
서울반도체 -1.83%
휴젤 +4.32%
안랩 -2.29%
메디톡스 -1.59%

20분 지연 시세

기관 순매수

기관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엔씨소프트 +1.27%
KT +2.88%
KT&G -1.46%
KB손해보험 +0.15%
현대제철 +3.78%
기관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에코프로 +7.84%
AP시스템 +0.97%
비에이치 +4.51%
게임빌 +0.81%
원익IPS 0.00%

20분 지연 시세

포토

평형계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