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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트리 인 서귀포호텔…중국관광객 증가로 수요 걱정 '뚝'

입력 2015-11-18 12:30:00 | 수정 2015-11-18 12: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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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5월부터 시행된 무비자 제도 이후 제주를 방문하는 중국인 관광객수가 급격히 증가했다. 제주도를 찾는 중국 관광객은 올 5월까지 약 29만명으로 전년도 같은 기간에 비해 67.4% 늘어난 것으로 조사되었다.

은행금리가 1%대로 추락한 상황에서 더 이상 은행 이자에 안심할 수 없는 시점이다. 이런 가운데 제주도는 매년 중국인과 내국인 관광객이 급증하고 있어서 투자자들은 제주도 분양형 호텔을 주목하고 있다.

지난 10일 국토교통부는 약 4조1000억원의 공사비가 들여 제 2공항인 신공항을 제주 신산리와 온평리에 건설한다고 밝힘에 따라, 제주도 지역에서는 제2공항인 신공항이 유치되는 서귀포가 알짜로 입소문을 타고 있다.

더욱이 서귀포 서호동은 혁신도시개발지역으로 이슈가 되기도 했다. 이달 ‘그린트리 인 서귀포호텔’305실이 분양된다. 제주도 서귀포시 서호동 753-1번지 일대에 지하 2층~지상, 10층 규모로 건설될 예정이다.

호텔은 한라산과 일부 객실의 바다 조망이 가능한 전용면적13.31~18.88㎡, A~M까지 총 13개 타입으로 선보여진다. 주변에는 도로 1135번, 1139번을 이용하면 제주국제공항까지 자동차로 40~50분, 서귀포항과는 10분 거리로 가깝다. 서귀포시외버스터미널도 근거리에 있다.

그린트리 호텔그룹은 년 이용객수가 1억명에 육박하는 중국 내에서 상위권을 차지하는 큰 글로벌 호텔기업으로, 현재 중국 400여도시에 2,300개의 가맹호텔과 1,300만명의 유료 맴버십회원을 보유하고 있어 신뢰가 높다.

지난 8월에는 용인시와 MOU(투자 의향 제휴)를 맺고, 약 3조원을 들여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11만5250㎡ 부지에 복합리조트 '와이 리조트(Y-RESORT)' 개발 사업도 추진 중에 있다.

분양관계자는 “중국인 수요 외에도 제주혁신도시 개발에 따른 유입수요와 20만 여명의 교육연수생, 비즈니스 수요 등 그린트리 인 서귀포호텔이 흡수할 수 있는 배후수요 폭은 상당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며“모델하우스를 방문하는 고객에게 호텔에 대한 자세한 투자정보는 물론 자산증식을 위한 상담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그는 이어 “믿을 수 있는 투자처를 찾는 고객이라면 한번쯤 방문하여 상담을 받아보아도 좋다”고 강조했다.

한국부동산홀딩스가 그린트리 인 서귀포호텔의 마케팅을 대행한다. 한국부동산홀팅스는 부동산투자, 개발, 분양, 중개, 금융컨설팅 등을 전문으로 하는 부동산 종합기업이다. 모델하우스는 서울시 강남구 논현로 416(강남구 역삼동 727-8) 1층에 위치하고 있다.

분양문의 02-557-6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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