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건설, 내달 울산 ‘대현 더샵’ 1180가구 분양

입력 2015-10-23 10:07:23 | 수정 2015-10-23 10:07:23
전용 68~84㎡, 중소형 가구 97% 차지
학교, 공원, 백화점, 병원, 주민센터 등 인프라 풍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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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하나 기자 ]포스코건설은 오는 11월 울산광역시 남구 대현동 일대에 짓는 ‘대현 더샵’을 분양할 예정이다.

단지는 지하 3층, 지상 13~32층 11개동으로 구성된 1180가구다. 전용면적별로는 △68㎡(A·B·C) 335가구 △84㎡(A·B·C·D) 812가구 △121㎡(A·B·C·D) 33가구 등 중소형이 전체의 97% 가량을 차지하고 있다. 11개 주택형으로 수요자들의 선택의 폭을 넓혔다.

대현 더샵은 교통·교육·편의·공원·업무 등 생활인프라를 한번에 누릴 수 있는 원스톱 생활이 가능하다. 인근에 울산 중심을 통과하는 번영로, 신선로, 수암로 등이 있다. 중심 상업지역으로 접근이 수월하고 100m 거리에 8개 노선이 지나는 버스정류장도 있어 울산 각지로 이동하기 쉽다.

단지 바로 옆으로 용연초, 야음중, 대현고, 신선여고 등의 교육시범화단지를 비롯 반경 500m 이내 7개 초·중·고교가 있다. 학원 밀집지역인 옥동 학원가도 약 4㎞ 거리에 있어 우수한 교육환경을 갖췄다.

홈플러스, 수암시장, 주민센터 등이 도보권에 있다. 현대백화점, 롯데백화점, 뉴코아아울렛, 농수산물시장, 고속버스터미널, 각종 은행 및 병원 등의 다양한 편의시설이 2㎞ 이내에 자리잡고 있다.

인근에 넓은 공원과 풍부한 녹지시설도 장점이다. 단지 남측으로 신선산과 자연생태공원인 선암호수공원이 있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전국 최대규모를 자랑하는 울산대공원(369만㎡여 규모)과 태화강도 3㎞ 이내에 자리잡고 있다.

배후수요도 풍부해 직주근접 아파트로도 손색이 없다. 국내 대기업산업단지가 몰려 있는 울산석유화학단지, 울산미포국가산업단지 등이 4㎞ 이내에 있다. 울산대교를 통해 현대자동차, 현대중공업 등으로도 빠른 출퇴근이 가능하다.

입주는 2018년 8월 예정이다. 모델하우스는 울산 남구 번영로 82(달동 1297-1)에 개관할 예정이다. (052)911-2000

김하나 한경닷컴 기자 hana@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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