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 조망하는 ‘속초 아이파크’ 오는 16일 모델하우스 열어

입력 2015-10-15 08:20:00 | 수정 2015-10-15 08:20:00
지하 2층, 지상 29층의 6개동
전용 59~105㎡, 687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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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하나 기자 ]현대산업개발은 강원도 속초시 청호동 433의 3번지 일원에 공급하는 ‘속초 아이파크’의 모델하우스를 오는 16일 개관한다. 단지는 속초 아이파크는 지하 2층, 지상 29층의 6개동으로 구성된다. 전용 59~105㎡의 687가구 규모다. 오는 21일 특별공급을 거쳐 22일 1순위, 23일 2순위 청약을 받는다.

단지에서 속초해수욕장을 도보로 이용이 가능하다. 단지 서측에는 1.38㎢ 규모에 둘레 5km의 청초호를 걸어서 이용할 수 있다. 청초호 호수공원을 통해 조깅이나 산책 등이 가능하다. 설악산이나 동해바다를 통해 레저스포츠를 즐기기에도 좋은 환경을 갖췄다.

생활편의시설도 주변에 있다. 이마트가 도보권에 위치해 있어 이용이 수월하고, 농협하나로마트, 대포항수산시장 등도 멍지 않다. 속초시 도심인 동명동이 차량 3분 거리다. 속초시청, 속초우체국, 속초지법, 강원도속초의료원 등 공공기관 이용이 쉽다.

교통여건도 뛰어나다. 속초고속터미널이 도보권에 있다. 국제여객터미널, 속초시외버스터미널 등도 가까워 대중교통 이용이 수월하다. 7번 국도를 이용하면 고성군을 비롯해 양양시까지 이동이 쉽다. 동해고속도로 양양IC와 영동고속도로 강릉JC 진입도 수월하다. 56번 지방도를 통해서 광역교통망인 춘천~동홍천 고속도로 동홍천IC로도 연결된다.

교통인프라도 계속해서 확충될 예정이다. 2016년말에는 동홍천~양양간 고속도로가 개통될 예정으로, 도로 완공 시 서울~춘천~양양을 잇는 동서고속도로가 생겨날 예정이다. 같은해 속초~양양~주문진간 동해고속도로도 개통됨에 따라 도로교통망은 더욱 개선될 전망이다.

철도호재도 있다. 현재 춘천∼속초 동서고속화철도 추진이 논의 중이고 강릉~고성 간 동해북부선 연장선 구간(110.2㎞)도 정부가 추진 중이다. 두 노선이 통과되면 서울을 비롯한 경기권역 등의 접근성이 더욱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

모델하우스는 강원도 속초시 조양동 1416-2(속초고속버스터미널 뒤편)에 마련된다. ( 033)638-9666

김하나 한경닷컴 기자 hana@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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