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 ‘신동탄파크자이 1차’ 모델하우스 내일 개관

입력 2015-10-07 08:00:03 | 수정 2015-10-07 08:00:03
전용면적 76~100㎡, 982가구 규모
10월16일 1순위, 19일 2순위 청약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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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하나 기자 ]GS건설은 오는 8일 경기도 화성시 능동 일원에 들어서는 '신동탄파크자이 1차'의 모델하우스를 개관하고 분양을 시작한다.

신동탄파크자이 1차는 지하 3층~지상 21층, 11개동, 전용면적 76~100㎡ 982가구 규모다. 주택형별로는 전용면적 △76㎡ 392가구 △84㎡ 406가구 △100㎡ 184가구로 구성된다. 선호도 높은 85㎡ 이하 중소형 평형이 81%를 차지한다.

모델하우스는 경기도 화성시 능동 696의 2번지에 마련된다. 전용 76㎡, 84㎡, 100㎡ 등 세 가지 타입의 유닛을 모두 관람할 수 있다. 오는 15일 특별공급을 거쳐 16일 1순위, 19일 2순위 청약 접수가 진행된다. 23일 당첨자 발표가 있고 당첨자는 28~30일 계약을 진행한다.

단지가 들어서는 일대는 동탄신도시와 병점이 양쪽으로 접해 있다. 반경 2km 내에서 동탄신도시 상권과 병점중심지 상권을 동시에 누릴 수 있는 입지적 장점을 갖고 있다.

수도권 전철 1호선 서동탄역을 도보로이용할 수 있는 역세권 단지다. 출퇴근시간 급행 열차 정거장인 병점역과도 2km 거리다. KTX 수서~평택선이 개통하면 동탄역에서 수서역(강남)까지 15분이면 갈 수 있다.

전 가구를 남향 위주로 배치해 통풍과 채광을 극대화했다. 전용 76㎡형의 경우 2면 개방형 설계가 적용돼 채광과 개방감이 탁월하며 곳곳에 수납공간을 마련해 중대형 못지 않은 넓은 실내 공간을 제공한다.

84㎡형은 4베이 평면에 주방 옆으로 대형 알파룸과 팬트리가 조성돼 다양한 공간 활용이 가능하다. 100㎡형은 4개의 침실과 알파룸까지 총 5개의 독립공간을 구성할 수 있다. 전면 4.5베이 평면에 마스터존 수납강화를 적용했다. 알파룸은 라이프 스타일에 맞게 드레스룸 혹은 서재로 선택 가능하다.

입주는 2018년 1월 예정이다. 1544-6627

김하나 한경닷컴 기자 hana@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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