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건설 ‘광교상현 꿈에그린’ 10월 말 분양

입력 2015-10-05 13:00:12 | 수정 2015-10-05 13:00:12
신분당선 역세권+광교신도시 프리미엄 동시에
성복역세권 복합쇼핑몰(예정) 기대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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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하나 기자 ]한화건설은 이달 말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상현동 162번지, 광교신도시 초입에 위치한 639가구 규모의 아파트 ‘광교상현 꿈에그린’을 분양한다고 5일 밝혔다.

광교상현 꿈에그린은 지하 2층에서 지상 20층 아파트 8개동, 전용면적 84~119㎡ 총 639가구 규모다. 전용면적별로는 ▲84㎡A 520가구 ▲84㎡B 84가구 ▲89㎡ 8가구(저층특화) ▲92㎡ 16가구(저층특화) ▲119㎡ 11가구(저층특화 복층구조) 등이다. 총 세대수 대비 약 95%가 수요자의 관심이 높은 전용면적 84㎡ 이하로 구성됐다.

광교상현 꿈에그린은 2016년 초 개통 예정인 신분당선의 성복역과 상현역 사이에 위치해 있어 더블 역세권이다. 신분당선을 이용하면 강남까지 약 30분대로 접근할 수 있다. 광교의 초입에 위치해 광교신도시의 인프라를 그대로 누릴 수 있다.

단지 뒷편으로는 광교산이 펼쳐져 있어 쾌적한 자연환경 속에서 생활할 수 있다. 국제규격 축구장의 약 1.3배 규모에 달하는 어린이 공원이 광교산 자락에 아파트 단지와 함께 준공된다.

광교 이마트, 광교 롯데 아울렛 등 이미 갖춰진 각종 편의시설도 함께 누릴 수 있다. 인근의 광교상현IC를 통해 용인~서울간 고속도로를 이용하면 강남에 빠르게 접근이 가능하다. 영동고속도로, 경부고속도로 접근도 쉬워 광역교통망도 우수하다.

모델하우스는 10월 말 용인시 수지구 상현동 162번지 현장 내에 오픈할 계획이다. 청약 및 계약은 11월 예정이다. 1544-6500

김하나 한경닷컴 기자 hana@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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