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량진 메가스터디타워 더블역세권 수요로 공실 걱정 '뚝'

입력 2015-09-09 12:15:00 | 수정 2015-09-09 12: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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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분양을 시작한 ‘노량진 메가스터디 타워’가 선시공 후분양에 노량진 1·9호선 더블역세권과 단지 상가가 직통 연결되는 프리미엄으로 투자자들에게 인기몰이에 들어갔다.

선시공 후분양으로 계약 즉시 수익이 발생할 뿐 아니라 공실에 따른 투자위험과 부동산 중개수수료나 권리금의 지출이 없이 안정적인 임대사업이 가능하다. 투자자 입장에서는 예상수익을 미리 알고 분양을 받을 수 있어 위험 부담을 낮출 수 있는 장점을 가진다.

저금리 지속으로 은행 예적금 금리가 1%대로 떨어지면서 서울에서도 교통이 좋은 역세권 상권에 공급되는 오피스텔은 평당 분양가가 1,000만원 이상 오르는 등 부동산 수익형 시장의 투자열기가 여전히 뜨겁다.

배후수요가 풍부한 대학가나 수도권 역세권은 임대여건이 좋아 공실 위험이 적을 뿐만 아니라 프리미엄까지 기대할 수 있다.

노량진 메가스터디타워는 노량진역 지하철 1호선과 9호선 환승이 가능한 더블역세권 입지로 수도권 내 대중교통 이용이 편리하고 강남 및 여의도 도심으로의 접근성이 우수하다. 국내 최대 학원가 밀집지역인 노량진의 핵심지역으로서 유동인구 및 배후수도 풍부하다.

서울시 동작구 노량진동 일대에 들어서는 메가스터디 타워는 연면적 47,575.98㎡ 지하7층~지상20층 1개동으로 전용면적 16~32㎡ 도시형생활주택 299실과 전용면적 19~41㎡ 오피스텔 245실 총544실로 구성됐다.

지하2층 메트로 상가는 지하철 1호선과 9호선의 황금노선과 직접 연결될 예정이라 노량진 수요를 바로 흡수할 수 있다.

또 지상 2층은 동작구청(부속지원센터)이, 메가스터디학원 3~7층에 조성되므로 학원생 등 상주수요 확보는 상가 수익 증대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보인다. 8~20층까지는 도시형생활주택과 오피스텔로 구성된다.

분양관계자는 “하루 평균 상주인구 1만명, 유동인구 25만명에 달하는 노량진 역세권의 장점을 그대로 흡수할 수 있다”며 “한강조망이 가능한 대한민국 최대 규모의 학원가 최 중심 입지와 오는 10월 공사가 완료되는 노량진 수산시장 현대화사업 등의 개발가치로 차원이 다른 투자프리미엄을 누릴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노량진 고시촌은 물론 여의도 증권가, 강남권 직장인들의 수요를 모두 품고 있어 안정적인 수익을 기대할 수 있다” 덧붙였다.

현재 메가스터디 타워 건물 2층에 분양상담실을 운영 중이며, 상담자에 한해 실제 완공된 세대를 직접 관람할 수 있다.

상가문의 : 02-6022-2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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