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건설, 부산 ‘동래 꿈에그린’ 오는 9일 1순위 청약

입력 2015-09-08 08:19:56 | 수정 2015-09-08 08:19:56
전 가구 중소형 아파트, 판상형 4베이 평면
9월8일 특별공급, 9일 1순위 접수...21~23일 계약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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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하나 기자 ]한화건설이 부산 동래구 낙민동에 공급중인 '동래 꿈에그린'의 청약접수를 받는다. 8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오는 9일에는 1순위 청약을 접수한다.

아파트는 지하 2층, 지상 46~49층의 4개 동이다. 전용면적 84㎡ 단일 주택형으로 총 732가구로 구성된다. 타입 별로는 ▲84㎡A 366가구 ▲84㎡B 366가구 등이다.

한화건설 강진혁 소장은 “지난 2일 모델하우스를 오픈한 뒤 주말까지 3만 여명의 관심 고객이 모델하우스를 다녀갈 만큼 관심을 모았다"며 "부산 최고의 학군인 동래구에 들어서는 데다 전 가구 중소형 4베이로 구성돼 수요자이 많이 찾았다"고 말했다.

동래 꿈에그린은 부산 지하철 4호선 낙민역까지 도보로 이용할 수 있다. 1·4호선 환승역인 동래역, 1,3호선 환승역인 연산역도 가깝다. 복선전철인 동해남부선의 동래역(2016년 개통 예정)이 접해 있어 해운대~센텀시티~동래~부산시청을 잇는 부산 핵심권역으로 이동이 매우 쉬워질 전망이다.

동해남부선 폐(廢)철로 구간 중 일부에는 미국 뉴욕 하이라인파크와 프랑스 파리 프롬나드 플랑테 공원처럼, 나무를 심고 도시 숲과 산책로, 쉼터와 체육시설 등을 설치해 사람 중심의 보행공간과 복합 커뮤니티 공간으로 꾸밀 예정이다.

부산 교육1번지답게 동래고, 동인고, 혜화여고 등 동래구 내 명문학군이 조성돼 있다. 홈플러스, 메가마트 등 쇼핑시설도 인근이다. 약 14km 규모의 온천천 시민공원이 있다. 사업지와 접해 조성 예정인 수민어울공원도 가깝다.

단지는 4베이(방 3개·거실 전면에 배치)와 판상형 등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신평면을 설계에 적용했다. 공간 활용이 용이한 넓은 서비스면적이 제공된다. 채광과 통풍 역시 뛰어나 입주민들은 쾌적하고 실용적인 주거공간을 누릴 수 있다.

당첨자 발표는 오는 16일이며 계약은 21~23일 3일간 받는다. 모델하우스는 부산시 해운대구 우동 1129-7 홈플러스 건너편에 있다. 입주는 2019년 2월 예정이다. 1899-6400

김하나 한경닷컴 기자 hana@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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