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조선해양건설 명동·충무로 '엘크루' 6천대, 투자열풍 '대호황'

입력 2015-09-02 11:20:00 | 수정 2015-09-02 11:20:00
대우조선해양건설의 ‘충무로 엘크루 메트로시티2’는 국내에서 가장 임대료가 비싼 곳으로 알려진 명동권에서 선착순 동·호수 지정계약 방식으로 오피스텔을 공급하고 있다.

신축 공사가 한창인 대우조선해양건설의 ‘충무로엘크루메트로시티2’는 현재 공정52%의 18층까지 올라가 정해진 공사 기간 내에 완료될 전망이다.

탁월한 입지에 최저 금리 시대와 맞물려 평일에도 상경 투자자들과 실수요자 해외 투자자들까지 가세, 완판을 코앞에 두고 있다. 분양시장 십여 년 만에 대호황이다.

특히 명동·충무로에서는 부지가 절대적으로 부족해 오피스텔로써는 사실상 '충무로 엘크루 메트로시티2'가 마지막이 될 것으로 전망, 이를 감안하면 희소가치가 매우 높다는 게 부동산 전문가들의 의견이다. 현지 중개업소의 설명이다.

분양가는 실당 1억9600만~2억1300(원룸형 기준)만 원이다. 융자를 받아 임대를 놓는다면 6000만 원대에 분양받을 수 있다. 이는 도심권에서 찾아볼 수 없는 낮은 분양가다. 계약금 10%만 내면 입주 시까지 들어가는 비용은 없다.

규모는 지하 5층~지상 20층 1개 동에 전용면적 23~41㎡ 오피스텔 209실과 전용면적 22~35㎡ 도시형 생활주택 171가구 등 모두 380가구다. 지하 5~1층은 100% 자주식 주차시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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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정공원에서 바라본 '충무로 엘크루 메트로시티2' 공사현장 전경 (사진=대우조선해양건설)

주변엔 롯데백화점(명동점), 롯데면세점(명동점), 신세계백화점(명동점), 밀레오레(동대문), 방산시장 등의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또한 명동·충무로·동대문·광화문 등 업무지구 및 중심상권과 CJ그룹·동국대·중구청·중부경찰서·제일병원·국립중앙의료원 등도 가까워 임대수요가 폭발적이다.

지하철 3·4호선 충무로역과 2호선 을지로3가역, 5호선 을지로4가역을 모두 이용할 수 있는 '환승 초역세권'이다. 명동역(10번 출구)과는 700m 정도면 닿을 수 있는 가까운 거리다.

주변 높은 건물이 부재해 일부 남산과 북한산 조망이 가능한 특급 조망권도 누릴 수 있으며, 묵정공원도 접하고 있어 주거쾌적성도 갖췄다.

분양을 받으려면 문의 대표전화1661-6735를 통하여 우선 신청금 100만원을 대우조선해양건설주식회사 계좌로 입금한 뒤 동호수를 배정받은 후 방문 계약을 체결하면 된다.(미계약시 자동해지 환불처리)

“명동생활권에서 마지막 물량을 잡으려는 투자자들이 일시에 몰리는 혼잡이 예상되는 만큼, 무작정 방문하기보다는 호실을 미리 확보하고 혼선을 막기 위해 반드시 대표전화 이용하는 것이 최선책"이라는 게 회사 측 관계자의 거듭 당부다. 문의 대표전화 1661-6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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