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전세난 속, 대단지 프리미엄 갖춘 '오산시티자이' 관심

입력 2015-07-14 10:10:06 | 수정 2015-07-14 10:10:06
전통적인 계절적 비수기에 접어들었으나 치솟는 전셋값 상승률은 쉬어갈 조짐을 보이지 않고 있다.
부동산114 조사에 따르면 7월 들어 2주간 서울 아파트 전셋값은 지난달 말에 비해 0.56% 상승했다. 이는 2010년 이후만 따져봐도 7월 전셋값 상승률로는 가장 높은 수치로 근래 7월중 가장 오름폭이 컸던 2013년(0.44%)의 한 달치 상승률보다도 높은 것이다.
수도권 상황도 마찬가지다. 부동산114 조사 결과 지난주 인천•경기지역 아파트 전셋값은 전 주보다 0.12% 오르며 성수기인 지난 4월10일(0.13%) 이후 가장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다. 신도시도 0.06% 오르면서 역시 4월10일(0.09%) 이후 상승폭이 가장 컸다.
이렇게 전셋값 상승세가 지속되면서 주택 매매시장과 신규 분양시장의 뜨거운 열기가 통계수치로도 나타나고 있다. 국토교통부가 집계한 바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주택 매매 거래량은 61만796건으로 2006년 관련 통계를 집계한 이후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처럼 비수기에도 전셋값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가을 이사철이 본격화되면 전세난이 더욱 심화될 것이라는 전망이 힘을 얻고 있다. 그러나 시장 편위기에 편승해 묻지마식 투자는 절대 금물. 부동산 전문가는 풍부한 개발호재를 갖춘 알짜단지를 선별해 투자해야 한다고 조언한다.
이런 가운데 수도권 남부 지역에서 관심 가져볼 만한 곳이 GS건설이 오산시 부산동에서 분양 중인 ‘오산시티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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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3230가구 중 금번 분양분은 2040가구로 지하 2층~지상25층 19개동, 전체 공급물량의 95%가 최근 인기 있는 중소형으로 이루어진 단지다.
오산도심권과 가까운 동탄2신도시 오산역 환승센터, 롯데복합쇼핑몰, 동탄2신도시 워터프런트 콤플렉스 등 다양한 개발계획이 있는 지역으로 입주시점인 2017년10월 오산시청과 롯데마트 등 오산도심으로 연결되는 성호대로와 동탄2신도시로 이어지는 신설도로가 확충될 예정이어서 향후 미래가치는 더욱 커질 전망이다.
단지 내에는 어린자녀를 둔 학부모를 겨냥해 외국어 교육기관인 SDA삼육외국어 학원과 단지내 초등학교와 병설유치원이 신설될 예정이고 커뮤니티시설인 자이안센터에는 키즈카페와 작은 도서관, 독서실 등이 1단지•2단지로 조성될 계획이다.
단지 내 풍부한 조경시설과 자이팜, 가족텃밭, 자연학습체험장, 엘리시안 가든, 숲속체험길 등 여유로운 휴식공간이 조성되고 단지 주변에는 청정지역인 마등산 산책로 이용도 편리한 곳이다.
현재 성황리에 분양 중이고 선착순으로 동•호 지정 신청을 받고 있다.
분양문의 : 1800-3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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