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 기준금리 인하 후, 수익형 부동산 관심 집중

입력 2015-03-30 12:40:00 | 수정 2015-03-30 12:4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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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액투자금액으로 안정적인 월세소득에 연금생활자 등 관심

지난 3월12일 이후 한국은행의 전격적인 금리인하 소식에 부동산시장에서는 임대수익을 목적으로 하는 상품에 수요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아파트 분양시장은 최근의 전세가 상승 등의 영향으로 개관하는 견본주택마다 인산인해를 이루고 있다. 올해 분양물량이 많아 입주시기에는 지역에 따라 희비가 갈릴 것이 예상된다.

이에 반해 수익형 부동산은 아파트보다 투자금액은 적고 안정적으로 수익을 얻을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다. 물론 수익형 부동산도 입지여건, 브랜드 등에 따라 월세소득 등에 차이를 보일 것 이라는 전문가들의 공통된 의견이다.

이런 가운데 5호선 답십리역 역세권에 현대BS&C가 오피스텔 73실과 도시형 생활주택 269세대로 구성된‘현대썬앤빌 청계‘가 분양을 개시한다.

총 342세대가 공급되는 답십리역 ‘현대썬앤빌 청계’는 오피스텔은 18~30㎡형으로 총 6개 타입이며 도시형생활주택은 14~23㎡의 6개 타입으로 구성된다. 최근의 트렌드에 맞게 소형으로 구성된다. ‘현대썬앤빌 청계’ 분양관계자는 "답십리역 인근으로는 서울시립대, 경희대, 외국어대 등 11개 대학 외에도 임대수요가 풍부해 오픈전부터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인근의 한 중개업소 대표는 “답십리는 5호선, 2호선 이용하면 여의도는 30분, 강남은 20분대에 출퇴근이 가능한 교통의 요지로 전농,답십리뉴타운 개발 등의 영향으로 저개발 지역의 이미지가 희석돼 수익형 부동산의 입지로는 최적이며 임대수익률도 서울 상위권이다.” 라고 밝혔다. ‘현대썬앤빌 청계’의 분양홍보관은 장한평역 8번 출구 방향에 위치하고 있다.

한편, 현대BS&C는 올해 탄생 100주년을 맞는 고(故) 정주영 현대그룹 명예회장의 손자인 정대선 사장이 창립했으며, 건설사업을 시작하면서 현대썬앤빌 브랜드를 런칭하고 주요 도심지역을 중심으로 아파트, 도시형 생활주택, 오피스텔을 공급하고 있다.

분양문의) 02 - 2244 - 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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