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후수요와 역세권 프리미엄 다 갖췄네…광교신도시 '리치프라자 2차'

입력 2015-02-04 11:30:00 | 수정 2015-02-04 11:30:00
경기도청 이전, 신분당선 개통 등 대형호재의 중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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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몇 년 새 부동산 시장을 달군 광교신도시 열기가 올해도 계속되고 있다. 올해로 입주 4년 차를 맞은 광교신도시는 가파른 성장세 속에 신흥 주거단지의 면모를 갖춰가고 있다.

부동산가치도 크게 뛰어 올랐다. 광교신도시는 서울 강남권과 비교적 가까우면서도 2008년 첫 분양 당시 분양가(3.3㎡당 1200만원대)가 분당신도시 기존 아파트 대비 60% 선에 불과할 정도로 저렴했다. 하지만 입주 이후 아파트 시세는 작년 말 기준 3.3㎡당 1570만원 선으로 오르면서 분당(1500만원)을 넘어섰다.

전문가들이 꼽는 광교신도시 시장의 상승세 비결은 각종 굵직한 개발호재에 따른 높은 미래가치다. 현재 광교신도시는 경기도신청사, 법원, 검찰청 이전과 수원컨벤션센터 건립계획으로 주목 받고 있는 상황. 비즈니스파크와 파워센터, 중심상업지역 등 업무 상업지구도 속속 조성되고 있다.

여기에 나노센터, 경기바이오센터,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 등이 속한 광교테크노밸리를 통해 수도권 연구개발(R&D)기능을 담당하게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특히 이전 여부에 대해 이슈가 들끓었던 경기도 신청사 사업을 지난 11월 착공할 계획이라고 밝히면서 투자열기가 더욱 뜨거워지고 있다. 광교 신청사는 약 5만9000㎡의 부지에 도청, 도의회, 소방종합상황실 등 연면적 10만1870㎡ 규모로 만들어질 예정이다. 2018년 완공예정으로 공무원들과 관련 업체 근무인원들이 늘어날 전망이다.

교통호재도 잇따른다. 2016년 상반기 신분당선이 연장 개통되면 광교신도시(경기도청역 예정)에서 강남역까지 30분 내에 이동이 가능해진다. 또 2018년 개통을 목표로 경부고속도로와 용인서울고속도로(용서고속도로)를 연결하는 1단계 사업도 추진 중이다. 두 도로가 연결되면 양재IC에서 광교까지 이동거리는 기존 경로보다 7km, 시간은 11분 정도 단축돼 18분만에 이동할 수 있다.

다양한 호재를 발판으로 최근 부쩍 관심이 높아진 것은 상가 분양시장이다. 아파트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풍부한 배후수요를 바탕으로 한 상가 등 수익형 부동산상품이 투자자들의 구미를 당긴 것이다.

경기대역 역세권, 경기대 학생 수요층 포진
최근 주목을 받고 있는 경기도 광교신도시 ‘리치프라자2차’ 상가의 경우 풍부한 배후수요와 역세권 등 알짜 상가가 갖춰야 할 조건을 두루 갖춰 관심을 모은다.

광교신도시 내 공급하는 리치프라자2차 상가는 오는 2016년 2월 개통을 앞둔 신분당선 연장선 ‘경기대역’ 역세권 상가다. 인접한 주거배후수요뿐 아니라 1만5000여명의 경기대 학생수요까지 모두 흡수할 수 있는 상권으로 평가 받고 있다.

이처럼 강점은 단연 돋보이는 배후수요다. 상가 인근에 광교테크노밸리 1, 2차 연구원 및 종사자 1만7000여명과 방문인원 19만명의 유동인구, 주거단지 2900여 가구의 수요층이 포진해 있다.

지하철역에서 가까운 초역세권 상가라는 점도 프리미엄 요소다. 이 상가는 경기대역세권에 위치해 신분당선 연장선 개통(2016년 예정)의 최대 수혜지로 점쳐지고 있다.

리치프라자2차 는 지하 2층~지상 9층 총 연면적 9591.5㎡로 인근 상가 건물 중 최대 규모다. 상가 건물 앞쪽으로 큰 광장을 끼고 있어 주목도 면에서도 눈에 띈다.

분양가는 3.3㎡당 3000만원대로, 이는 인근 상가에 비해 3.3㎡당 약 1000만원 정도 저렴한 수준이다. 특히 상가 전용률이 60.65%로 대부분의 주변 상가가 45% 미만임을 비교하면 높은 편이다. 전용률이 높을수록 실제 사용할 수 있는 면적이 넓고 향후 투자가치도 높다.

준공은 오는 2015년 12월 예정이며, 자금관리는 국제신탁에서 맡았다.

분양문의: 031-217-22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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