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 大作 힐스테이트에코동익 5000만원 '알짜' 특별공급

입력 2015-01-29 13:30:00 | 수정 2015-01-29 13:30:00
소형 주택 대체 상품으로 인식됐던 오피스텔에 브랜드 바람이 불고 있다. 탄탄한 대형 건설사가 공급한 오피스텔은 투자 안정성이 높고 대규모로 지어지기 때문이다.

이들 브랜드 대단지 오피스텔은 기존 한동 짜리 오피스텔에서는 기대할 수 없었던 시세차익 가능성도 높아 투자자들 사이에서 높은 인기를 끌고 있다.

국내 ′건설종가′로 꼽히는 현대건설이 서울 강서구 마곡지구에 단지형 브랜드 오피스텔 ′힐스테이트 에코 동익′을 공급하고 있다.

현대건설의 탄탄한 재무구조를 바탕으로 투자 안전성이 뛰어나고 공사 지연 가능성도 없어 처음 투자하는 새내기 투자자들과 해외 투자자들에게 인기가 높다는 게 회사측의 이야기다.

힐스테이트에코 동익은 지난해 9월 16.1대1의 경쟁률을 보였던 오피스텔이다.

힐스테이트에코 동익의 이번 잔여 특별공급물량은 중도금 대출 부적격으로 인한 해지분, 미계약분과 부적격 계약 해지분, 회사보유분 등 알짜배기 마지막 물량이다.

지하 6층~지상 15층, 3개 동, 총 899실 규모인 ‘힐스테이트 에코 동익’은 서울 양천구 목동과 김포국제공항을 잇는 왕복 10차선 대로를 접하고 있는 보기 드문 대단지 규모다. 탁 트인 개방감을 확보하기 위해 ′ㅡ ㅡ ㅡ′형태의 3개 동으로 분리 설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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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가는 실당 1억6000만~1억6400(VAT포함)만원대다. 융자를 받아 임대를 놓는다면 5000여만 원선에 분양받을 수 있다. 계약금 10%만 내면 입주 시까지 들어가는 비용은 없다.

김포국제공항이 가깝고 지하철 5·9호선, 공항철도(2017년 개통 예정) 등 3개 노선이 지나는 트리플 역세권이다. 올림픽대로, 강변북로, 남부순환로, 자유로, 공항대로 등 도로교통망도 잘 갖춰졌다. 지하철로 이동 시 마곡에서 여의도까지 약 15분, 강남까지 20분가량 걸린다.

분양을 받으려면 반드시 신청금 입금 후 동·호수를 배정받은 후 방문 계약을 체결하면 된다. 미계약시 자동으로 신청이 해지되며 환불된다. 접수는 대표전화 1661-6735로 하면 된다.

현대건설 특별공급팀 최유리 팀장은 “특별공급 투자자들은 혼선을 피하고 좋은 호실을 미리 확보하기 위해 반드시 대표전화로 문의할 것”을 당부했다. 이번 현대건설 ′힐스테이트에코동익′ 잔여분 특별공급 전담은 직영팀 최유리 팀장, 차성우 과장이 도맡아 진행한다. 접수 대표전화 1661-6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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