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역 효성해링턴 타워 더 퍼스트③구성·평면

원룸+투룸형 구성…호실당 1대 이상 주차

입력 2015-01-30 08:31:00 | 수정 2015-01-30 08:31:00
원룸형 한쪽 벽면 전체 붙박이장 시공 가능
투룸형에 워크인 옷장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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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최성남 기자] '광명역 효성해링턴 타워 더 퍼스트'는 616실 규모로 지어지는 단일 오피스텔 단지다. 단일 오피스텔 단지 임에도 입주자 전용 피트니스 센터와 무인택배시설 등을 갖춘다. 오피스텔 단일 단지임에도 자주식과 기계식 주차를 포함해 680대의 주차가 가능해 호실당 1대 이상의 주차가 가능하다.

특히 건물의 1~3층은 상가로 조성되는데 3층은 테라스를 갖춘 상가로 꾸며진다. 단지 내 상가의 분위기는 유럽풍 스트리트 상가 형태로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옥상정원을 비롯해 오피스텔 출입구 방향으로 입주민 휴게 공간도 조성한다.

내부 공간은 원룸형과 투룸형이 혼합된 형태로 전용면적별로 △23㎡ 26실 △26㎡ 434실 △27㎡ 105실 △29㎡ 10실 △33㎡ 41실 등 616실로 구성한다.

모델하우스를 방문하면 전용 26㎡A(원룸형·사진), 33㎡A(투룸형)의 두 가지 타입을 관람할 수 있다. 모든 가구에는 공통적으로 천장형 시스템에어컨, 냉장고, 세탁기 등의 가전설비가 기본 제공된다.

전용 26㎡A는 한쪽 벽면에 현관수납장, 주방씽크대, 책상과 수납장, 붙박이장 등을 한꺼번에 시공하는 풀퍼니시드시스템이 적용돼 있다. 계약자는 선택에 따라 책상과 수납장 공간을 옷가지를 수납할 수 있는 붙박이장 형태로 선택할 수 있다.

전용 33㎡A는 전신 거울을 포함한 워크인이 가능한 드레스룸을 따로 마련했으며 퀸사이즈 침대가 들어갈 수 있는 침실 공간도 따로 확보했다. 일반적으로 오피스텔에서는 보기 힘든 거실 아트월도 시공해 고급스러움을 더하고 있다. 욕실 선반의 마감도 고급 마감재를 사용했다. 현관에도 전신거울을 설치한다.

김종현 효성 분양소장은 "총 11개 타입의 내부 평면을 설계해 선택의 폭이 다양하다"면서 "생활에 필요한 기본적인 설비는 모두 갖추고 있어 1~2인 가구가 몸만 들어와서 생활할 수 있도록 내부를 구성했다"고 말했다.

광명역 효성해링턴 타워 더 퍼스트 모델하우스는 경기 광명시 일직동 511-1번지(코스트코 광명점 건너편)에 마련돼 있다. 1899-7087

한경닷컴 최성남 기자 sulam@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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