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익형 부동산 올해도 분양시장서 인기 끌 듯2~3인가구 맞춤형 원룸,투룸 오피스텔 '신한헤스티아'

입력 2015-01-06 12:40:00 | 수정 2015-01-06 12:40:00
기사 이미지 보기

지난 한해 국내 부동산 시장의 최대 히트 상품은 신규 분양아파트와 오피스텔 같은 이른바 ‘수익형 부동산’이었다. 전문가들은 올해도 지난해와 비슷한 판도를 예상한다.

신규 분양아파트와 수익형 부동산의 인기가 계속되는 가운데 지난 연말 주택법, 재건축초과이익환수에 관한 법률, 도시 주거환경 정비법 등 이른바 ‘부동산3법’이 국회를 통과하면서 규제가 대폭 풀린 재건축.재개발 아파트를 새로운 투자유망종목으로 꼽았다. 무엇보다도 청약제도 간소화로 지방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끌었던 분양열기가 수도권까지 확대될 것이라 는 전망이며 서울에서는 강서구 마곡지구와 강남권 재건축 단지가 주택시장의 최대 관심지로 꼽힌다.

◇ 올해 투자1순위 ‘수익형 부동산’

그러나, 전문가들은 저금리 기조가 이어지고 있고, 집값은 크게 오르기 힘든 만큼 수익형 부동산의 인기는 계속될 것으로 전망한다. 그 이유는 베이비붐 세대의 은퇴가 본격화하면서 꼬박꼬박 월세가 들어오는 안정적인 투자처에 관심이 급증하고 있기 때문이다.

수익형 부동산은 시중은행 예금금리가 연 1%대로 떨어지면서 저금리가 고착화되어 수익형부동산에 대한 관심도 덩달아 높아지고 있다. 이와 같이 공실이나 관리비 등 비용을 감안해도 연 1%대의 저금리 환경에서는 최소 연 5%대의 수익이 가능한 오피스텔이 매력을 갖는 것은 당연하다.

최근 부동산 114에 따르면 작년 11월말 기준 전국 오피스텔 평균 임대수익률은 5.72%이었다. 경기는 5.76%, 서울은 5.29%를 기록했다. 오피스텔이 베이비붐 세대에 인기를 얻는 것은 주택과 달리 비교적 소액으로 투자하기가 수월하고 공실없이 수요층만 확실하다면 고정 수입과 함께 향후 시세차익까지 노려 볼 수 있다는 것이다

이에 아파트 분양인기지역이나 유동인구가 확보되는 지역의 소형 오피스텔은 좋은 성적을 보이고 있다. 분양실적 뿐 아니라 가격상승 폭에서도 차별화되는 양상이다.

수도권에 대표적인 사례가 위례신도시에서 처음으로 공급한 오피스텔 ‘위례 효성해링턴 타워 더퍼스트’는 최고 50.9대 1이라는 높은 청약경쟁률로 전 타입이 마감하며 1500만~2000만원선의 프리미엄이 붙었다. 또한 마곡지구의 첫번째 브랜드 오피스텔인 ‘마곡 엠코 지니어스타’도 분양 2개월 만에 분양이 완료 된 후 약 2000만원 정도의 프리미엄이 형성됐고, 가장 최근에 분양한 광명역세권 단지인 ‘파크자이’오피스텔도 계약이 완료됐다.

◇ 향후 입주물량 먼저 체크하고 투자여부 결정해야…

그러나, 분양업계에 따르면 서울시에서는 2013~14년 전체 오피스텔 공급물량이 21,060실 중 강서구 마곡지구에서만 52%에 해당하는 10,895실이 공급되어 입주 초기 공실염려가 우려되는 부분으로 투자시 조심할 것을 권한다.

이러한 우려를 말끔히 씻어낼 조건에 적합한 지역에 영등포역 신한헤스티아가 분양 중이다.

영등포구 일대가 서울 서남부의 중심축으로 빠르게 부상하고 2000년대 들어 다양한 개발과 주택 공급이 이뤄지며 과거 공장밀집 지역의 부정적 이미지를 벗어나 새로운 모습으로 변모하기 시작, ‘문래 자이’ 아파트, ‘영등포 푸르지오’를 비롯해 인근 신도림동에 복합몰 ‘디큐브시티’는 물론, 영등포역 일대에 2009년 초대형 복합쇼핑몰 ‘타임스퀘어’가 지어졌다.

무엇보다도 영등포는 2013년 9월 발표한 ‘2030 서울플랜’에서 강남, 광화문과 함께 국제금융중심지로 개발할 계획임을 밝혀 관심을 모은 바 있다.

이로 인해 종전 체계인 '1도심-5부도심' 계획에서 '3도심-7광역중심' 의 다핵 기능이 부각되며 강남, 영등포,여의도가 서울 3도심의 중심으로 떠오를 전망이다. 기존의 도심(광화문 일대의 한양도성)은 세계적 역사문화 중심지로 육성함과 동시에, 이미 도심급의 중심지로 성장한 강남이나 영등포,여의도는 도심 위상으로 격상한다는 것이 골자다.

특히 영등포는 여기에 더해 2015년 착공 예정인 신안산선 1단계 사업은 여의도-영등포-신풍-구로디지털-독산-석수-KTX광명역-목감-성포-안산중앙역 노선에 대한 사업타당성 검토가 끝나고 조만간 사업방식을 최종 결정할 것으로 보이며, 정부에서는 이미 400억원의 사업비를 책정하고 국회에서도 50억을 추가하여 최종 450억원이 편성되었다. 따라서, 영등포 지역의 향후 미래가치가 매우 높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평이다.

무엇보다도 영등포역 신한헤스티아는 지하철 1호선 영등포역이 2분, 5호선 신길역이 3분이면 도보로 갈 수 있는 더블역세권에 KTX를 통한 전국 어디나 손쉽게 접근할 수 있는 곳으로 영등포 지역에서도 최고의 입지조건을 갖추고 있다.

영등포역 신한헤스티아는 지하 4층, 지상 13층 규모로 총 156실로 원-룸이 81실, 투-룸이 75실로 구성되어 있어, 싱글족을 위한 원-룸 뿐만 아니라, 신혼부부, 은퇴부부 및 2~3인 가족에 적합한 투-룸으로 다양한 공간을 제공하고 있어, 초역세권의 장점과 임대수요의 안전성,향후 개발에 따른 투자가치 등 3박자를 다 갖추고 있으며, 다양한 감각에 맞춘 풀퍼니쉬드 시스템과 빌트인 시스템은 기본으로 제공되고 있다.

분양홍보관은 서울시 영등포구 영등포 타임스퀘어옆 센트럴푸르지오시티 2층에 마련돼 있다.

분양문의 : 02)3667-9944

포토슬라이드

POLL

1년 뒤 아파트 가격, 어떻게 전망합니까?

증권

코스피 1,970.61
종목 검색

인기검색 순위

코스피/코스닥 인기검색순위
코스피 코스닥
SK케미칼 -2.76% 티엘아이 -4.43%
SK디앤디 +0.43% 옵트론텍 -3.87%
SK가스 -0.89% 미래나노텍 -2.86%
현대산업 +0.61% 에이텍 -4.92%
한화테크윈 -7.38% 대한뉴팜 -1.80%

20분 지연 시세

외국인 순매수

외국인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삼성전자 -1.26%
SK하이닉스 +0.45%
롯데케미칼 -0.44%
LG전자 +0.22%
현대제철 -0.58%
외국인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셀트리온 -1.78%
서울반도체 +0.34%
에스티아이 -3.40%
뉴트리바이... -2.05%
에스엠 -0.39%

20분 지연 시세

기관 순매수

기관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LG화학 +0.87%
SK하이닉스 +0.45%
현대중공업 +1.33%
삼성중공업 +3.19%
현대차 +1.14%
기관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디오 -1.97%
에스엠코어 +10.70%
비아트론 +0.67%
원익IPS -0.47%
메디톡스 +0.09%

20분 지연 시세

포토

평형계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