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벨트 규제풀린 과천 역세권토지…투자자 이목 집중

입력 2014-12-04 12:50:00 | 수정 2014-12-04 12:5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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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개발제한구역의 규제를 풀면서 토지시장이 들썩이고 있다.

특히, 제2의 강남으로 불리는 과천의 경우 '과천지식정보타운, 보금자리주택지구' 관련 1조 5,000억 원의 보상금이 지급되고 있어 그야말로 광풍이 예상된다.

이런 현상은 그대로 빠르게 부동산 시장에 작용하고 있다. 지난 6월의 과천은 전국 시, 군, 구 중 땅값이 가장 많이 올라 상승률에서 세종시를 누르고 1위에 올랐다.

행정부처의 이전으로 잠시 홍역을 겪은 과천시는 '과천비전 2020'을 통해 행정도시에서 IT-미디어 집적도시로의 탈바꿈을 꾀하고 있다.

그 일환으로 ‘지식정보타운’, 보금자리 주택을 지정 고시한데 이어, 현재 과천시 전체 면적의 85%이상에 달하는 개발제한구역의 합리적 조정을 핵심 전략으로 삼고 판교에 잇는 제2 디지털벨리 유치, 조성에 힘을 기울이고 있다.

■ 과천시2020 핵심전략 '개발제한구역 합리적 조정'

이러한 과천시의 움직임에 맞춰 과천시 문원동 소재의 토지를 일반에 매각을 실시하여 화제가 되고 있다.

이번 토지는 용도구역이 도시지역 내의 자연녹지로 되어 있으며, 개발제한구역의 가장자리에 위치하였다.

지주가 직접 매각하는 매도인으로 되어 거품을 제거하였고 필지별 개별 분할등기 조건으로 3.3㎡ 당 40만원~60만원에 매각하며, 필지 당 496㎡ ~ 661㎡로 구성되어 있다.

주변 개발제한구역 내의 임야의 시세가 면적에 상관없이 3.3㎡ 당 300 ~ 700만원 이상을 호가하고 있으며, 개발제한구역이 아닌 경우에는 1,000 ~ 1,500만원을 형성하고 있어 투자가치가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분양지 바로 앞까지 최근 빌라 등이 들어서고 있고, 지하철 과천역까지 2분 거리에 위치한다.

정부가 규제개혁의 일환으로 개발제한구역의 개발 행위 규제를 완화한데 이어 그린벨트 제도를 추가 개편하기로 하고 연구 용역을 발주하는 등 개발제한구역에 대한 관심이 점차 증가되고 있고, 강남과의 접근성과 '과천지식정보타운, 보금자리 주택지구' 등 과천의 비전과 각종 호재와 이슈가 몰려 있는 과천시 알짜배기 토지이기 때문에 조기 마감이 예상되는 만큼 빠른 현장 방문이 필요하며, 장기 투자자들에게는 최상의 투자처로 주목할 만하다.

공휴일에도 상담 가능한 현장사무실 운영 중에 있고 미리 예약 방문하는 것이 유리하다.

문의 02-577-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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