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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투자금 4천만원 ‘구로디지털 효성해링턴 타워’ 오피스텔 분양

입력 2014-11-28 08:00:00 | 수정 2014-11-28 08:00:00
국내 최초 ‘신라스테이’와 복합개발
더블 역세권, 실투자금 4천만원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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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 호텔 ‘신라스테이’와 복합 개발되는 오피스텔인 ‘구로디지털 효성해링턴 타워’가 분양중이다.

서울시 동작구 시흥대로 596(신대방동)에 들어서는 이 오피스텔은 지하 4층~지상 9층과 19층의 2개동으로 구성된다. 오피스텔은 160실이며 ‘신라스테이 구로’ 호텔 313실을 합쳐 총 473실로 구성된다.

단지는 지하철 2호선 구로디지털단지역이 도보로 5분 거리에 있다. 신안산선이 개통되게 되면 더블역세권이 될 전망이다. 오피스텔은 160실 전실이 직장인들이 선호하는 20.34㎡이다.

계약금 10%와 2015년3월 10% 2차 중도금만 내면 준공시 잔금 납입 전까지 별도의 자금 걱정도 없다. 대출 활용시 실투자금은 4000만원대 수준으로 매월 1채당 65만원의 임대료를 기대할 수 있다는 게 분양 관계자의 설명이다. 투자금 대비 연 7~8%대의 수익률을 기대할 수 있다는 계산이다.

‘구로디지털 효성해링턴 타워’는 약 1만2000여 기업과 16만명을 상회하는 상주인원을 배후수요로 한 ‘G밸리’ (서울디지털산업단지)와 인접해 있다. 오피스텔에 거주하는 입주민은 호텔의 F&B, 미팅 룸, 카페 등 부대시설 이용에 할인혜택을 제공받을 예정이다. 수분양자들에게는 호텔 객실을 이용할 시 가격을 할인해 주는 혜택도 제공 예정이다.

입주민들의 편리한 생활과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전면 공개공지는 공원화하고 옥상에 휴게공원도 마련된다. 휘트니스 센터, 출입통제 보안 시스템, 무인택배 시스템, 자주식 주차 등 첨단 라이프 시스템도 갖추게 된다.

시공은 효성이, 자금관리는 아시아신탁이 맡았다. 준공은 내년 12월 예정이다. 홍보관은 서울 지하철 2호선 구로디지털단지역 인근 '코오롱싸이언스밸리 1차' 4층에 마련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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