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 노란 트럭에서는 커피가 공짜?

입력 2014-11-11 09:50:00 | 수정 2014-11-11 09:50:00
당산역 롯데캐슬, 여의도·인근 지역에서 이동식 카페 운영
고객 밀착 마케팅으로 눈길…전용면적 84㎡로 실수요층 관심 높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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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하나 기자 ]롯데건설이 11월 분양예정인 ‘당산역 롯데캐슬’의 마케팅 일환으로 이동식 카페를 운영하고 있다.

오전 출근시간에는 전철역 출구에서 모닝커피를, 점심시간에는 식당주변이나 공원인근에서 커피를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주부들이 좋아하는 홈클린 세트나 티슈 등도 제공하고 간단한 분양 안내도 받을 수 있다.

당산역 롯데캐슬이 운영하는 이동식 카페는 카페테리아형 차량을 이용해 유동인구가 많은 지하철역이나 오피스 밀집지역 등을 중심으로 고객을 직접 찾아가는 이동식 마케팅이다. 당산역 롯데캐슬은 10분이면 여의도 출퇴근이 가능하다는 입지 강점을 갖고 있어 여의도 직장인을 대상으로 공격적인 마케팅을 계획했다는 관계자의 말이다.

분양 관계자는 “소비자의 선호도가 높은 전용면적 84㎡의 단일면적으로 구성돼 있어 인근 직장에 근무하는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꾸준하다"며 "이동식 카페를 통해 관심고객으로 등록하시는 고객들도 꾸준히 늘어나고 있는 등 반응도 좋다”고 전했다.

당산역 롯데캐슬은 서울 영등포구 당산동4가 2-1번지 일대의 당산4구역을 재개발한 아파트다. 지하 2층, 지상 22~26층, 2개동, 198가구 규모다. 전용면적은 84㎡의 단일면적으로 구성되며 이중 조합원 분을 제외한 106가구를 일반에 분양한다.

당산동 지역은 이미 1만 여 세대가 밀집돼 있는 아파트 밀집 지역으로 빅마켓, 코스트코 등의 생활편의시설과 이대 목동병원, 한림대 성심병원 등의 유명대학병원, 선유도공원과 한강시민공원 등이 반경 1km 이내에 있다. 롯데건설이 당산동에서 최초로 선보이는 롯데캐슬 브랜드 아파트이며 일대에서 15년만에 나오는 1군 건설사의 대형 브랜드 아파트라 주택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다.

또한 지하철 2·9호선 환승역인 당산역과 2·5호선 환승역인 영등포구청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트리플 역세권이며 당서초, 영동초, 당산서중, 선유고 등의 교육시설을 모두 걸어서 통학이 가능해 원스톱 교육을 받을 수 있다. 영등포구청, 영등포구민회관, 영등포경찰서 등의 공공시설도 도보 이용이 가능하다. 1899-4222

한경닷컴 김하나 기자 hana@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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