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동 르와지르 호텔 사업설명회, 많은 투자자들로 북적북적

입력 2014-10-21 12:20:00 | 수정 2014-10-21 12: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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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와지르’는 세계적으로 75개의 호텔을 운영하는 론스타가 소유한 호텔 체인인 쏠라레그룹의 최고급 호텔 브랜드이며 150만 명의 유동인구가 많이 찾는 서울의 중심지로 많은 관광명소들로 외국인 관광객들의 필수코스인 만큼 이 같은 움직임이 가장 활발하다.

지난 11일 서울 명동 르와지르 호텔에서는 사업설명회를 진행 하여 주말 방문객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분양 관계자에 따르면 그날 하루 1,000명 넘는 방문객들이 다녀갔고, 산하HM 신상균 대표의 연설 후 뷔페식사도 제공했다고 전했다.

초특급상권이 집중된 명동역 5번 출구 바로 앞에 위치한 명동 르와지르 호텔은 전체 연면적 3만7799㎡(1만1434평) 규모에 지상 3층~17층을 통틀어 총 객실 619실을 갖추고 있다. 구 밀레오레 건물의 리모델링인 만큼 지상 1~2층은 기존의 의류쇼핑타운이 유지되며, 옥상정원의 바비큐 가든, 뷰티 케어존, 휘트니스 센터 등 다양한 여가 생활을 즐길 수 있다.

특히 르와지르 호텔은 은행대출 60~80% 지원해줌과 더불어 연 수익 15%(약 1,100만 원대)가 예상되어 진다.

현재 명동 일대에 호텔은 국내 1위로 객실 가동률 90% 이상을 기록하고 있어 공실률이 적기 때문에 안전한 투자를 기대할 수 있으며, 국내 최고의 호텔 컨설팅 운영사로 알려진 산하 HM에서 직접 운영을 하여 믿을 수 있고 안전하게 운영을 맡길 수 있다.

관광업계 관계자는 “도심 일대 호텔은 비성수기에도 80~90% 이상의 높은 예약률을 거두고 있으며, 점차 외국 관광객이 늘어나는 추세여서 도심과 가까운 비즈니스호텔이 더욱 각광 받을 것”이라면서 “공급 과잉 우려가 일고 있는 오피스보다 수익률 면에서 훨씬 유리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또한, 주변 호텔 시세에 비해 합리적인 분양가로 만날 수 있는 ‘르와지르 명동 호텔’은 객실 수와 브랜드에서도 우위에 있어 경쟁력이 있다. 서울이나 수도권의 오피스텔, 상가 대비 높은 투자 수익성이 있어 투자자들에게도 주목을 받고 있다.

명동 르와지르 호텔은 이미 75%이상 공사가 진행되어 2015년 1월이면 수익을 얻을 수 있다.

문의번호 : 02-783-4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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