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룸형 오피스텔이 뜨고 있다"…'당산 리버리치 아파텔' 분양 인기

입력 2014-10-02 11:56:00 | 수정 2014-10-02 11:56:00
2~3인 가구 증가, 투룸 오피스텔 품귀현상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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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투룸형 오피스텔의 인기가 날로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한강 조망권과 프라이버시를 함께 구축한 '당산 리버리치 아파텔'가 분양을 시작해 눈길을 끈다.

최근 2~3인 가구가 증가함에 따라 투룸 오피스텔이 매물이 나오는 족족 높은 경쟁률을 기록하며 완판되고 있다. 몇몇 오피스텔은 품귀 현상을 빚을 정도다.

전문가들은 이 같은 현상에 대해 지난 몇 년간 1~2인 가구를 위한 원룸오피스텔은 폭발적으로 공급한 반면, 신혼부부 등 2인 가구를 위한 투룸형 오피스텔의 공급은 부족했기 때문인 것으로 풀이했다.

이런 가운데 하나자산신탁은 2-BAY 3룸 아파텔인 당산 리버리치 아파텔의 분양을 시작, 많은 사람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당산 리버리치 아파텔은 지하 3층~지상 19층 전용면적 43.49m²~148.56m² 총 170가구 규모다. 원룸 4개 타입의 35가구, 투룸 2개 타입의 83가구, 쓰리룸 1개 타입의 51가구, 포룸 1개 타입의 한 가구로 이뤄졌다.

2-BAY 3룸 아파텔 공간을 구성, 프리미엄룸 2개에 거실룸까지 더해져 2~3인 가족의 여유로운 주거생활과 6~7인 직원의 사무실 사용할 수 있는 멀티 업무공간으로 활용 가능하다.

또 드레스룸을 메이크업룸, 녹음실 등 다양한 용도로 이용 가능해 스타일리시하게 공간을 사용할 수 있다.

1자형 배치로 한강 조망권 뿐만 아니라 프라이버시도 지켰다. 한강공원, 생태공원, 선유도 등의 녹음을 함께 누릴 수 있는 자연 휴식 공간과도 인접해 생활환경도 쾌적하다.

교통도 좋다. 도보 2분 거리에 지하철 2·9호선 당산역이 위치해 여의도의 접근성이 뛰어나고 강남, 홍대, 김포공황 이용이 편리하다. 여의도 4분, 홍대 5분, 노량진 9분, 구로디지털 11분, 시청·고속터미널·김포공항 15분, 사당 24분 등 서울 주요지역을 30분 안에 빠르게 이동 가능하다.

또 올림픽대로와 강변북로, 경인고속도로 진출입 또한 수월해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사람과 자동차를 이용하는 사람 모두에게 편리하다.

신청금을 입금하면 원하는 로열 층•호수를 우선 배정받을 수 있으며, 미계약시 신청금은 전액 환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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