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릉입구역 초역세권 ‘6ㆍ7 디벨리움’ 9월 19일 모델하우스 오픈

입력 2014-09-18 09:30:31 | 수정 2014-09-18 09:30:31
공릉동 6ㆍ7호선 환승역세권 태릉입구역 바로 앞에 위치한 수익형 아파트
전 세대 3.9m 층고로 복층형 구성 인근 소형주택 공실률 ‘0’%수준, 높은 수익률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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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지하철 6ㆍ7호선 환승역 태릉입구역 바로 앞에 수익형 아파트 ‘6ㆍ7디벨리움’이 이달 19일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돌입한다.

메트로종합건설이 시공하는 ‘6ㆍ7디벨리움’은 서울시 노원구 공릉동 670-7 일대 지하 2층~17층 1개동 규모로 지어진다. 전용면적 17~28㎡ 총 106세대로 선호도 높은 소형 및 복층형으로 구성되며 주택보증보험도 들어 사업의 안정성이 높다.

‘6ㆍ7디벨리움’은 도보 10초면 6ㆍ7호선 태릉입구역으로 이동할 수 있는 초역세권을 자랑한다. 태릉입구역을 통해 청담, 학동, 논현 등 강남권과 고려대, 종로, 동대문, 이태원 등 강북 주요지역으로 빠르게 이동이 가능, 일대 직장인, 싱글족 등 임대 수요도 흡수 할 수 있다.

탄탄한 배후수요와 생활 편의시설 덕에 인근 소형주거 상품의 공실률은 제로 수준에 가깝다. 반경 5km 이내에는 서울여대, 고려대, 경희대 등 총 11개 대학이 있어 약 7만 여명의 대학생 임대수요를 기대할 수 있다. 인근에 는 이마트, 홈플러스 등 대형 마트를 비롯해 원자력병원, 고려대 안암병원 등 병원 및 생활편의 시설도 잘 갖춰져 있다. 서울여대, 서울산업대, 삼육대학교, 육군사관학교, 광운대, 경희대, 외대, 공릉초중, 태릉초, 태릉고 등도 가가까워 교육환경도 양호하다.

세대 내부도 넓은 생활공간 확보를 위해 전세대가 층고 3.9m의 복층형으로 지어져 임차인 확보가 유리하며, 높은 층고를 확보한 넉넉한 수납공간으로 공간 활용도를 높였다. 일부 남향세대의 경우에는 화랑대로와 태릉천 조망권 확보도 가능하다.

분양가는 최저 1억2,900만원부터 이며 입주는 16년 2월 예정이다. 견본주택은 태릉입구역 6번출구 인근에 위치한다.

분양문의 : 1670-67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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