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마곡지구 오피스텔 분양열기, 언제까지 이어질까?

입력 2014-08-22 11:40:00 | 수정 2014-08-22 11:4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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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마곡지구’는 아파트뿐만 아니라 오피스텔 분양 열기도 식을 줄 모르고 있다. 올해 들어 오피스텔을 분양한 힘찬건설의 '마곡지구 헤리움 2차' 일성건설의 ‘마곡지구 트루엘플래닛’ 케이디종합건설의 ‘마곡지구 경동미르웰 오피스텔’ 모두 단기간 내 완판 됐다.

특히 단기간 내 완판 이후 웃돈(프리미엄)까지 붙어 거래되어 주목을 받았던 ‘마곡지구 경동미르웰 오피스텔’은 1차에 이어 서울시 마곡지구 핵심 업무용지 C14-4·5블록에 위치한 경동미르웰2차인 '마곡지구 미르웰 플러스' 오피스텔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분양에 돌입했다.

'미르웰 플러스'는 지하 4층~지상 14층 2개동, 총 244실 규모로 구성됐다. 전 실 모두 임대 선호도가 높은 전용면적 19㎡(220실), 34㎡(24실)의 소형이라는 점이 투자자들에게 인기가 높다.

'미르웰 플러스'가 입지한 서울 마곡지구는 상암의 6.5배, 여의도의 1.5배 규모로 서울의 마지막 핵심 개발지로 주목받고 있다.

현재 LG사이언스파크(LG전자 등 LG그룹 계열사 11개 연구소)를 비롯해 코오롱컨소시엄, 롯데 컨소시엄, 대우조선해양, 이랜드, 희성전자 등 국내 굴지의 대기업과 중소기업 57개 기업의 입주가 확정됐으며, 이화여대의대와 이화의료원도 2017년에 개원 예정이다. 따라서 향후 상주인구 약 4만명, 유동인구 약 40만명의 대형 업무지구로 자리잡을 전망이다.

이러한 첨단 R&D단지가 만들어지고 대규모 기업들이 들어서면 일대에 경제, 문화적으로 끼치는 영향력 또한 크다. 고소득의 인력들이 모이게 되므로 고급 주거편의시설과 주거타운이 부족하여 자연스레 지가 상승과 임대시장 활성화를 견인하게 된다. 이러한 이유로 서울 마곡지구 오피스텔의 분양열기는 당분간 지속될 전망이다

경동미르웰2차인 ‘미르웰 플러스’ 오피스텔은 지하철 9호선 양천향교역에서 도보 2분 거리의 초역세권으로, 5호선 발산역과 공항철도(개통예정)도 이용할 수 있는 트리플 역세권 입지를 갖췄다.

이를 통해 강남 30분대, 여의도 10분대, 김포공항 8분대의 우수한 교통편의를 제공하며, 승용차로 1분이면 올림픽대로 진입이 가능해 서울 각지로 접근성이 뛰어난 멀티 도로망을 구축하고 있다.

'서울 마곡지구 미르웰 플러스'는 1차에서 인기를 끌었던 요소는 그대로 적용하면서 분양면적은 넓히고 분양가는 오히려 낮췄다. 특히 전 세대 풀 퍼니시드 시스템을 도입한 점도 눈에 띈다. 이러한 고품격 설계로 실수요자는 물론 투자자들의 높은 관심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이번 '서울 마곡지구 미르웰 플러스' 분양에서 특이한 점은 이제 지방 각지의 투자자들까지 마곡지구에 관심을 갖고 투자열기에 뛰어 들기 시작했다는 점이다. 견본주택은 서울시 강서구 공항동에 위치해 있으며 입주는 내년 12월 예정으로, 취득세 전액 면제 혜택을 받을 수 있는 마지막 단지가 될 것으로 보여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분양가는 1억 2000만원대로 인근 오피스텔에 비해 최대 2600여만원 저렴하다. 은행 융자활용시 실투자 3000만원 선이면 매입이 가능하며 중도금은 전액 무이자 혜택이 주어져 계약금 외에 준공 때까지 추가 비용이 전혀 없다. 분양 절차는 계약금 100만원을 동암건설회사 계좌로 입금한 뒤 호수를 배정받은 후 방문해 계약을 체결하면 된다. 접수는 동암건설 오피스텔 '서울 마곡지구 미르웰 플러스' 분양 대표전화 1566-2375로 하면 안내 받을 수 있다. 회사측 관계자는 “모델하우스가 연일 혼잡스러운 만큼 반드시 대표전화 1566-2375번으로 상담을 통해 호실을 우선 확보해 두기위한 ‘사전예약제’를 이용할 것”을 거듭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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