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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 STAY 호텔' 복합 개발 오피스텔 '효성해링턴 타워' 30일 분양

입력 2014-08-21 16:42:01 | 수정 2014-08-21 16:42:20
호텔 + 오피스텔 복합 개발 ‘주목’
더블 초역세권 입지, 오피스텔 160실 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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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이 시공하는 ‘신라 STAY 구로’ 호텔과 복합 개발되는 '구로디지털 효성해링턴 타워'(조감도)가 오는 30일 분양된다.

오피스텔은 지하 4층~지상 9층의 오피스텔과 19층의 ‘신라 STAY 구로’ 호텔 로 구성되며 이 가운데 오피스텔 전용면적 20.34㎡ 160실이 분양된다.

더블 역세권 입지가 장점이다. 지하철 2호선 구로디지털단지역, 신안산선(개통예정)이 인근이다. 구로디지털단지역을 이용하면 여의도 20분, 강남 22분, 신촌을 18분대에 도달할 수 있고 시흥대로, 남부순환로등을 이용하면 서울과 수도권 도심지로의 이동도 수월하다.

주변 임대 수요도 풍부하다. 1만2000여기업과 20만여명의 상주인원을 배후수요로 둔 서울디지털산업단지(G밸리)와 인접하기 때문이다.

특히 구로디지털 효성해링턴 타워의 외관은 신라 STAY 구로 호텔과 복합된 오피스텔로 특화된 입면 설계를 적용하고 화강석으로 마감해 고급스러움을 더하고 있다는 평가다. 365일 휘트니스 센터가 운영되고 옥상 정원 및 소공원, 도림천변 산책로, 무인택배 시스템, 호텔과 분리된 자주식 주차공간, CCTV 등 보안시스템이 제공된다. 신라 STAY 구로 호텔의 F&B, 미팅룸, 카페 등 부대시설 이용시 할인 혜택도 부여할 예정이다.

분양 관계자는 “현재 공정률은 30% 수준으로 입지 조건이 좋아 오피스텔 임대사업 뿐 아니라 게스트하우스, 기업 임직원 숙소등 다양한 용도로 활용할 수 있다”고 전했다.

홍보관은 지하철 2호선 구로디지털단지역 인근 코오롱싸이언스밸리 1차 4층에 마련돼 있다. 시공은 효성이 자금관리는 아시아신탁이 맡았다. 준공은 2015년 12월 예정이다. 02-2025-0890

한경닷컴 최성남 기자 sulam@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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