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시장 뒤흔드는 '강일지구'…소형 오피스텔 '강일포디움' 80% 분양률 달성

입력 2014-07-25 12:48:00 | 수정 2014-07-25 12:48:00
강일지구, 각종 개발호재 영향으로 오피스텔 분양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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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일지구가 각종 개발호재로 서울 강동권 부동산 시장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올해까지 입주가 마무리 될 첨단업무단지와 현재 진행 중인 엔지니어링 복합단지, 고덕 상업업무 복합단지 등을 통해 우리나라 엔지니어링 산업의 메카로 자리매김하고 있기 때문이다.

특히 삼성 엔지니어링, 한국종합기술 등 엔지니어링 업계의 선두 주자들이 입주를 완료하면 국가 성장 동력의 일환으로 개발된 강일 첨단업무단지의 가치는 더욱 높아질 전망이다.

이런 강일지구에는 아파트 가구수 대비 상업 지역이 적어 오피스텔 등 소형 주택을 지을 토지가 부족한 상태다. 하지만 일단 오피스텔이 들어서기만 한다면 삼성 엔지니어링 등의 영향으로 공실이 없고 높은 임대 수익이 가능해 투자자들 사이에서 블루칩 지역으로 꼽히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포스코 계열사인 포스코A&C가 시공을 하는 ‘강일 포디움’은 각종 개발호재와 더불어 강일지구 내에서 최초로 공급되는 브랜드 오피스텔이라는 명성에 걸맞게 성공적인 분양 성과를 거두고 있다. 지난 18일 모델하우스를 오픈하여 일주일간 80%라는 성공적인 분양률을 기록했다.

처음 설계부터 첨단업무단지에 근무할 젊은 고액 연봉자들을 위해 만든 부띠크 오피스텔을 표방한 ‘강일 포디움’은 각 세대별로 시스템 가구를 갖춘 개별 창고를 제공하고 강일지구 최초로 복층형 설계를 도입하여 고객들의 관심을 끌었다. 또한 태양광 판넬과 자외선 차단과 단열 효과가 우수한 시스템 창호를 설치해 관리비 절감 효과도 누릴 수 있도록 고객들을 세심하게 배려했다.

인근 부동산 중개사는 “지하철 9호선 연장 예정지 확정이라는 호재에 삼성 엔지니어링 등이 들어선 강일 첨단업무단지의 임차 수요를 감안한다면, 공실률이 아예 없을 가능성이 높다.”라며 “강일지구 최초의 브랜드를 갖춘 오피스텔인 ‘강일 포디움’의 분양 성공은 어느정도 예견된 일이었다”라고 설명했다.

‘강일 포디움’은 지난 18일 모델하우스를 개관했으며, 사업지 인근인 강일동 주민센터 인근에 위치해 있다.

분양 문의 : 1599-9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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